선릉역 감자탕 주차 팁과 2인 순살감자탕 세트 14,900원, 해선옥 선릉점
해선옥 선릉점은 선릉역과 역삼역 중간, 조선팰리스 부근에 있는 40년 전통 감자탕집입니다. 순살감자탕+해물전 세트와 순살감자탕+새우전 세트를 각각 14,900원에 두 개 주문해 2인 한 상을 차렸고, 전용 주차장이 없어 맞은편 대세700타워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국물은 빨갛지만 맵지 않아 매운 음식 못 먹는 사람도 부담 없는 감자탕이었습니다.
제하늘 · 2 개의 글
서울과 경기 곳곳의 동네 식당과 작은 밥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해선옥 선릉점은 선릉역과 역삼역 중간, 조선팰리스 부근에 있는 40년 전통 감자탕집입니다. 순살감자탕+해물전 세트와 순살감자탕+새우전 세트를 각각 14,900원에 두 개 주문해 2인 한 상을 차렸고, 전용 주차장이 없어 맞은편 대세700타워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국물은 빨갛지만 맵지 않아 매운 음식 못 먹는 사람도 부담 없는 감자탕이었습니다.
오레노라멘 강남점은 강남역 11번 출구 CGV 뒤편 2층에 있는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라멘집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토리빠이탄과 카라빠이탄을 하나씩 주문해 번갈아 먹었고, 첫 방문 때와 달리 다이어트 중이라 국물에 밥 말기는 건너뛰었어요. 진한 닭 육수와 부드러운 닭가슴살은 재방문에도 그대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