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따뜻한 잔 · 4 개의 글

부산과 세종을 지나는 따뜻한 잔

부산/경남, 대전/충청, 세종의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노은역 흑돼지 고깃집 다섯 부위 모둠과 기본 닭도리탕, 고터포석정

고터포석정은 대전 유성구 노은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지리산 흑돼지 전문 고깃집이다. 지리산 흑돼지 모둠 550g(39,000원)으로 목살·오겹살·껍항정살·사태살·전지 다섯 부위를 한 판에 먹었고, 기본 국물로 닭도리탕이 나오고 셀프바와 막국수까지 푸짐했다. 껍데기 붙은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고 술 한잔 곁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고터포석정 모둠은 먹어볼 이유가 충분하다.

작성 2026. 10. 2.협찬
장소세종음식점

세종시청 초밥 8세 아이 첫 스시와 차돌우동,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은 세종 소담동에 있는 초밥·일식집이다. 평일 점심 12시 반쯤 8세 아이와 방문해 24,000원 스시 메뉴와 차돌우동 10,000원, 낱개 초밥을 주문했는데 횟감이 탱글탱글하고 비린내가 거의 없었고 새우가 크고 실했다. 건물 지하 주차장과 패드 주문까지 갖춰져 아이와 함께 가기 편했던 한 끼였다.

작성 2026. 8. 13.협찬
장소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유성구 직화낙지볶음세트 2인 44,800원 네 식구, 복사꽃피는집 대전점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 근처의 직화 쭈꾸미·낙지볶음 전문점입니다. 8세와 6세 아이 둘을 데리고 직화낙지볶음세트 2인분에 왕새우튀김을 추가해 총 44,800원으로 네 식구가 먹었고, 만 7세까지 이용 가능한 키즈룸과 밥·미역국·탄산음료 셀프바가 있었습니다. 맛만큼이나 엄마가 덜 힘든 외식이라 아이 동반 가족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작성 2026. 8. 15.협찬
장소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지족동 장어 무한리필 초등생 14,000원 아이와 1시간, 송림복장어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대전직영점은 대전 유성구 지족동에서 민물장어·삼겹살·닭목살을 무한리필로 먹는 고깃집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른 시간대에 방문해 장어와 삼겹살을 번갈아 구워 먹었고, 초등학생 요금이 14,000원이라 가족 단위로 부담이 덜했다. 천천히 먹었는데도 1시간 만에 배가 꽉 찼고, 매장이 넓고 주차도 2시간 지원돼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좋겠다 싶었다.

작성 2026. 8. 2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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