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야장 느낌 고깃집 1층 개방 좌석과 주말 5시 웨이팅, 육쯥
육쯥은 6호선 응암역 바로 앞, 불광천이 시작되는 자리에 있는 은평구 지리산 숙성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주말 5시에 방문해 15분 대기한 뒤 문을 활짝 연 1층에서 모둠(통삼겹·목살·가브리살)과 껍데기를 먹었고, 고기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줬습니다. 야장은 아니지만 야외 느낌으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백지은 · 1 개의 글
평범한 서울 나들이 중 마주친 식당들에 대해 한 곳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육쯥은 6호선 응암역 바로 앞, 불광천이 시작되는 자리에 있는 은평구 지리산 숙성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주말 5시에 방문해 15분 대기한 뒤 문을 활짝 연 1층에서 모둠(통삼겹·목살·가브리살)과 껍데기를 먹었고, 고기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줬습니다. 야장은 아니지만 야외 느낌으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