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익동 자포니카 장어 무한리필, 오후 4시 점저와 초벌 꿀팁 송림복장어
송림복장어 인하대학익동점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 있는 자포니카 품종 민물장어 무한리필 집입니다. 주말 오후 4시쯤 부부와 아이가 점저로 찾아가 셀프존에서 장어를 계속 가져다 구웠고, 두툼하고 탱글한 장어 덕분에 고기보다 장어로만 배를 채웠습니다. 성인 29,900원, 초등학생 14,000원이라 가족이 다시 오고 싶은 장어 보양식 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주전자 항구길 · 6 개의 글
인천의 카페와 맛집을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송림복장어 인하대학익동점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 있는 자포니카 품종 민물장어 무한리필 집입니다. 주말 오후 4시쯤 부부와 아이가 점저로 찾아가 셀프존에서 장어를 계속 가져다 구웠고, 두툼하고 탱글한 장어 덕분에 고기보다 장어로만 배를 채웠습니다. 성인 29,900원, 초등학생 14,000원이라 가족이 다시 오고 싶은 장어 보양식 집이라는 결론입니다.
국수화 남동구 본점은 인천 남동구청 근처 수산동 단독건물에 있는 칼국수·샤브 전골집입니다. 주말 오픈시간에 아이와 함께 가을 창가자리에 앉아 왕갈비국수전골(20,900원)을 먹고 칼국수와 죽까지 만들어 먹었으며, 12시 전에 이미 만석과 대기가 생겼습니다. 주말 가족 방문이라면 국수화는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동추원불고기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지방법원 근처에 있는 불고기 전문점으로 예전 이름은 우사미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생일 때부터 7년째 다니는 가족이 이번 주말에는 오픈 시간에 맞춰 들어가 옛날불고기 3인분을 육수에 끓이고 불판에 구워 먹었습니다. 처음엔 2인분이던 주문이 아이가 자라 3인분이 된, 간이 세지 않아 가족모임에 꾸준히 찾게 되는 불고기집입니다.
타이니닷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주택가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로, 맷돌로 말차잎을 갈아 만드는 맷돌말차라떼와 매일 로스팅하는 원두 커피를 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남편·아이·부모님과 함께 타이니닷을 찾아 맷돌말차라떼, 마일드 원두 아메리카노, 직원 추천 드립커피, 소금빵을 맛보고 2층과 3층에서 각자 그림·공부·여행 계획·독서를 하며 쉬었습니다. 건물 뒤 전용 주차공간과 엘리베이터 덕분에 가족이 함께 가기 편한 학익동 카페입니다.
송도토모루베이커리는 인천 연수구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 학원가에 있는 베이커리로,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이 직접 반죽하고 굽는 빵집입니다. 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소금빵·식빵·모닝빵에 바스크치즈케이크, 에그타르트, 올리브치즈 치아바타, 초코소라빵까지 트레이 가득 담아 왔습니다. 초코소라빵 크림을 소금빵에 넣어 먹는 조합이 이번 방문의 최고 발견이었습니다.
위드위치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남동세무서 근처에 있는 오래된 파스타·피자·브런치 맛집이다. 아이 학원 가기 전 오후 5시쯤 들러 세트 대신 마르게리따 피자와 크림 까르보나라를 단품으로 하나씩 시켰는데, 남겨서 포장하려던 피자까지 싹 비웠다. 바쁜 날 아이와 둘이 빠르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동네 단골 양식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