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피부 클렌징밤 하루 사용감,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숯 호호바씨오일 촉촉 클렌징밤을 여름철 피지와 코 주변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지성 피부에 하루 사용했어요. 제형은 빠르게 부드러워졌고, 세안 뒤에는 촉촉함이 남아 저는 폼클렌징으로 2차 세안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숯 호호바씨오일 촉촉 클렌징밤
- 사용 기간
- 하루
- 사용 피부 타입
- 지성 피부
- 사용 부위
- 코 주변 피지와 블랙헤드
2026. 8. 2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지성 피부가 하루 써본 제형과 롤링감은 어땠나요?

여름철에는 땀과 유분 때문에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고, 특히 코 주변 피지와 블랙헤드가 더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희다 지리산 숯 호호바씨오일 촉촉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오픈형 용기에는 스푼이 함께 들어 있어 손으로 덜지 않고 필요한 만큼 떠 쓸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제형이 단단해 보였지만, 스푼으로 뜨면 부드럽게 퍼졌어요.


피부에 올리고 롤링하니 피부 열로 금방 녹아 부드럽게 펴 발렸어요. 뻑뻑하게 느껴지지 않아 코 주변도 조금 더 꼼꼼히 문질렀어요.

물로 유화하고 세안한 뒤 코 주변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물을 묻혀 유화하면 제형이 회색빛으로 변했어요. 세안 전후를 비교했을 때 코 주변의 블랙헤드가 조금 옅어지고, 눈에 보이던 큰 피지가 정리된 모습이 보였어요.

다만 한 번 사용만으로 블랙헤드가 모두 없어지지는 않았고, 일부는 남아 있었어요. 하루 사용 기준으로는 코 주변이 정리된 느낌이라 만족했어요.

세안 후 당김은 있었고 2차 세안이 필요했나요?

클렌징밤만으로 세안했을 때는 당김이 거의 없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았어요. 평소 세안 뒤 약간의 뽀득한 느낌을 선호하는 지성 피부인 저에게는 이 촉촉함이 조금 낯설었어요.


그래서 저는 폼클렌징으로 한 번 더 세안했어요. 2차 세안 뒤에도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거나 당기지는 않았어요. 촉촉한 세안 마무리를 선호한다면 클렌징밤만으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겠어요.

하루 사용 후 어떤 점이 남았나요?

부드럽게 녹는 제형과 롤링할 때의 부담이 적은 점, 물을 묻혔을 때 유화가 잘되는 점이 편했어요. 블랙헤드를 한 번에 없애는 제품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여름철 코 주변 피지가 신경 쓰일 때 꾸준히 관리해보고 싶은 사용감이었어요.
구매처
- 사용
-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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