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청 4주년 할인 런치세트 목살스테이크와 명란크림파스타, 어푸키친
한 줄 요약
어푸키친은 인천 서구청과 아시아드 경기장 사이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 양식당입니다. 입맛이 다른 부부가 런치세트로 목살 스테이크와 대파 명란 크림파스타를 고르고, 17,000원짜리 쉬림프 오일 파스타를 추가로 먹었습니다. 7월 한 달간 4주년 기념으로 4만 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어, 어푸키친은 고기파와 면파가 함께 가기 좋은 가성비 데이트 장소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해구청역 4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243 2층 (CU 건물 2층)
- 영업시간
- 화~일 11:0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
- 휴무
- 매주 월요일
- 런치세트
- 파스타·스테이크·피자 중 2개 메뉴 + 음료 2잔 선택
- 쉬림프 오일 파스타
- 17,000원
- 4주년 이벤트
- 7월 한 달간 4만 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 주차
- 아시아드 P6 주차장(무료, 전기차 충전 가능) 도보 5분 / 서구청·GS마트 유료 주차장
- 대중교통
- 서구청역 4번 출구에서 기업은행 방향 우회전 후 약 400m 직진
- 결제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2026. 7. 11. 방문자 기준


입맛 다른 부부가 함께 가기 좋은 인천 서구청 파스타집, 어푸키친
어푸키친은 아시아드 경기장과 서구청 중간에 있는 양식당으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어요. 남편과 저는 주말마다 외식을 자주 즐기는데 둘 다 입맛이 참 다른 편이라 메뉴 고를 때 늘 고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남편은 든든한 고기 종류를 좋아하고 저는 깔끔하게 면 요리를 먹고 싶어 해서, 이번에는 두 가지를 다 만족할 수 있는 어푸키친으로 다녀왔답니다. 건물 외관부터 깔끔한 인상을 주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참 설레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어푸키친 매장 분위기와 위생 상태는 어떤가요?

어푸키친 매장은 원목 가구에 짙은 고동색과 녹색 계열이 어우러져 아주 아늑한 느낌이에요. 조명도 감성적이라 특별한 날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오기에 참 괜찮은 분위기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벌써 오픈한 지 4년이나 된 매장이라고 들었는데 관리가 어찌나 잘 되어 있는지, 구석구석 정말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라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실내가 참 따뜻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사진을 찍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생각보다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대화를 나누며 편안하게 점심 식사를 즐기기에 제격이었어요.
어푸키친 4주년 20% 할인 이벤트와 런치세트 구성
어푸키친은 7월 한 달간 4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로 4만 원 이상 결제하면 20% 할인을 해준다고 해요. 마침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정말 놀랐답니다.



7월 한 달간 진행하는 행사라고 하니 이 기간에 방문하시면 진짜 가성비 좋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뉴 주문은 테이블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아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었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정독하는데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아주 알차게 짜여 있더라고요.

저희가 선택한 어푸키친 런치세트는 파스타, 스테이크, 피자 세트 중에서 취향에 맞게 2개 메뉴를 고르고 음료도 2잔을 선택할 수 있는 아주 실속 있는 구성이었어요. 가성비 최고였답니다.

목살 스테이크와 대파 명란 크림파스타 주문을 마치고 나니 잘 구워진 식전 빵을 바로 준비해 주셨어요. 메인 요리가 조리되는 동안 남편과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식사를 기다리는 매력 또한 훌륭했답니다.

고소한 풍미의 식전 빵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식사 전 입맛을 제대로 돋워주더라고요.
어푸키친 목살 스테이크와 대파 명란 크림파스타 맛은?
어푸키친 목살 스테이크와 대파 명란 크림파스타는 테이블에 놓이자마자 남편과 동시에 "와"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답니다.

어푸키친의 진짜 매력은 파스타 가격이 합리적이고 저렴한 편인데도 나오는 양이 엄청나게 많고, 안에 들어간 재료들이 정말 푸짐하고 아낌없이 팍팍 들어가 있다는 점이에요.

목살 스테이크와 오리엔탈 드레싱
먼저 맛을 본 목살 스테이크는 노릇하게 잘 구워진 담백한 고기 위로 싱싱한 야채가 함께 나오는데요. 여기에 새콤달콤한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를 듬뿍 직접 뿌려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입에 쏙 넣으니 육즙의 고소함과 소스의 감칠맛이 기가 막히게 어우러져서 고기 특유의 느끼한 맛을 아주 깔끔하게 싹 잡아주더라고요.

대파 명란 크림파스타
이어서 맛을 본 대파 명란 크림파스타는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크림이 환상적인 비율로 섞여서 입안에 착 감기는 꾸덕함이 예술이었어요. 자칫하면 먹다가 물릴 수 있는 크림소스인데 은은하게 퍼지는 대파의 향긋함이 신의 한 수 역할을 해 주어서 마지막 소스 한 방울까지 숟가락으로 떠먹게 만들었답니다.

추가 주문한 쉬림프 오일 파스타(17,000원)
여기에 추가로 주문해 본 17,000원의 쉬림프 오일 파스타 역시 대만족이었어요.

은은하게 올라오는 알싸한 마늘 향과 고급스러운 올리브오일의 고소함이 면발에 싹 코팅되어 있어서 입에 착착 붙더라고요.

무엇보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큼직한 새우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탱글한 새우 식감과 오일 소스의 조화가 솔직히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들었답니다.

어푸키친 가는 길과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지하철로 오시면 서구청역 4번 출구에서 기업은행 방향으로 우회전한 뒤 400미터 정도 직진하면 CU 건물 2층에 어푸키친이 있어요. 비 오는 날에도 대부분 아케이드를 따라 걸을 수 있어서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다만 자가용을 가지고 오실 때는 골목길 진입 코스가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운전하실 때 조금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그래도 아시아드 P6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도보로 5분 만에 올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을 덜 수 있어요.
또한 어푸키친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이라서 혜택을 챙기기에 참 유용하기도 해요. 가족 모임이나 연인들의 저녁 식사 자리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라, 다음에는 볼링을 함께 치는 친구들과도 재방문하고 싶어지네요. 인천 서구청 근처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이번 기회에 꼭 한번 들러보시길 권해드려요.

어푸키친 매장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243 2층
- 주차: 아시아드 P6 주차장(무료, 전기차 충전 가능) 도보 5분 / 서구청 및 GS마트 유료 주차장 이용 가능
- 영업시간: 화요일~일요일 11:0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
- 휴무: 매주 월요일
- 혜택: 7월 한 달간 4만 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