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34개월 아기랑 카페 티슈브레드와 유아식 전자레인지, 카페너래
한 줄 요약
카페너래는 속초 학사평콩꽃마을순두부촌에 있는, 통창으로 울산바위가 보이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여름휴가 중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점심 전에 들러 수박콕 주스와 바닐라라떼를 마셨고, 34개월 아이가 좋아하는 티슈브레드와 유아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 덕분에 아기랑 가기 좋은 단골 카페로 소개합니다. 아이와 속초에서 더위를 피할 실내 장소를 찾는다면 카페너래가 좋은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원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14 2층 (학사평콩꽃마을순두부촌)
- 영업시간(네이버 정보)
- 09:00~18:00, 7~8월 휴무 없음
- 수박콕 주스
- 8,000원
- 바닐라라떼
- 7,000원
- 결제 금액
- 총 15,000원
- 주차
- 건물 자체 주차장 있음
- 편의시설
- 전자레인지(베이커리·유아식 데우기), 셀프포장존
2026. 7. 19. 방문자 기준

여름휴가로 다녀온 속초여행! 속초 갈 때마다 들르는, 아기랑 가기 좋은 울산바위뷰에 음료와 베이커리까지 맛있는 대형 카페 '카페너래'를 먼저 소개할게요!
카페너래 메뉴 가격과 평가는?
카페너래에서 수박콕 주스(8,000원)와 바닐라라떼(7,000원)를 주문해 총 15,000원을 냈어요. 영업시간은 네이버 기준 09:00~18:00이고 7~8월에는 휴무가 없다고 나와 있어요. 별점은 5점 만점 기준이고, 재방문 의사 O!
- 가성비 4.0점: 날씨 좋을 때 방문하면 카페너래만한 울산바위뷰 카페가 없답니다! 카페도 넓고 통창으로 보이는 울산바위까지 보면 최고에요!
- 맛 4.5점
- 수박콕 주스 4.5점: 찐수박주스에 수박과육과 함께 얼린 아이스바가 있어 녹여가며 먹는 재미가 있고 맛도 있어요!
- 바닐라라떼 4.0점: 딱 맛있는 카페라떼에요!
- 친절도 4.0점: 속초 올 때마다 들리는 단골 카페인데 직원분들은 항상 친절해요!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 분위기 4.5점: 카페 밝고 화사해서 속초여행 데이트코스로 딱이에요! 아이랑 와서 여유를 즐기며 쉬었다 가기에도 좋답니다^^
- 주차 4.0점: 건물 자체 주차장이 있어요^^
여름 속초여행, 아기랑 더위 피할 곳은?
여름 속초여행에서 아기랑 더위를 피하려면 울산바위가 보이는 대형 카페 카페너래에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즐기는 게 우리 가족의 팁이에요. 속초여행 계획하면서 코스 짜느라 고민 많으시죠? 막상 여름에 속초에 가면 해수욕 말고는 더위를 피해 갈 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게 사실이고요! 아기랑 간다면 더더욱 그렇죠!


카페너래는 학사평콩꽃마을순두부촌에 위치해 있어요! 주변에 순두부 식당들이 많아 아기랑 같이 식사하고 가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카페너래 인테리어와 좌석은 어때요?
카페너래는 울산바위 뷰도 좋지만 인테리어가 정말 좋아요! 2층에 들어서자마자 휴가 왔구나 싶은 휴양지 느낌 가득한 인테리어랍니다^^


유리천장 계단 시그니처 포토존
카페너래의 시그니처 포토존은 유리천장 아래 계단이에요! 올 때마다 아이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는데요, 천장 유리창 너머 맑은 하늘과 구름을 함께 담아 계단 위에서 찍으면 인생샷 건집니다!

3층 햇살 자리와 가족 단위 좌석
카페너래 3층으로 올라오면 한 켠에 대화 나누기 좋은, 햇빛 따사롭게 들어오는 자리도 있구요!

반대편엔 넓은 공간이 있어 가족 단위나 소모임 하기에 좋은 좌석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바로 정면의 통창을 통해 울산바위를 볼 수도 있고 말이죠! 날씨 좋을 때 오면 정말 울산바위가 멋지게 맞이해준답니다!


카페너래 음료·베이커리 메뉴는?
카페너래에는 두부로 만든 이색 시그니처 음료와 여름 시즌 메뉴가 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데 여름 시즌메뉴들이 나온 것 같더라구요?

우선 음료 메뉴판 보실까요? 시그니처 음료들이 있는데 두부로 만든 음료도 있으니 이색적인 메뉴 좋아하는 분들은 드셔보세요! 개인적으론 푸딩도 정말 맛있답니다!


카페너래는 환경을 생각하는 카페더라구요! 포장할 때는 리유저블 컵 구매! 우리 환경 사랑해야죠!

34개월 아이가 좋아하는 티슈브레드
카페너래 베이커리는 매장 중앙에 있고 케이크류는 쇼케이스에 담겨 있어요. 제가 카페너래를 아기랑 오기 좋은 곳으로 꼽는 이유는 담백하면서 빵 특유의 달달함이 느껴지는 메뉴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참고로 34개월 우리 아이는 여기 올 때마다 티슈브레드를 먹는데, 저 큰 걸 혼자 다(안에만) 먹을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유아식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와 셀프포장존
카페너래에는 베이커리를 데우거나 유아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와 셀프포장존도 준비되어 있어요^^

설악산 케이블카 후 울산바위 보며 쉬어간 시간
오전에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점심 먹기 전에 카페너래에 들러 수박콕과 바닐라라떼만 마셨어요. 수박콕은 아이를 위한 메뉴, 바닐라라떼는 우리 부부의 카페인 충전을 위한 메뉴! 이번엔 베이커리는 먹지 않았지만, 대신 울산바위를 바라보며 시원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다 순두부를 먹으러 갔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박콕
카페너래 수박콕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메뉴였어요! 우선 수박주스가 맛있고, 아이스크림처럼 수박과육과 함께 얼려져 꽂혀 있는 저 아이스바가 킥이에요! 아이들은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아하겠죠?

속초여행하면서 갈 만한 실내 장소, 대형 카페를 찾으신다면 뷰도 좋고 시원한 '카페너래' 꼭 기억했다가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