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 오후 창문 · 2 개의 글

조용한 창가, 서울·인천 카페와 식당

서울과 인천의 카페와 동네 식당을 다니며 남긴 기록입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신사동 데이트 초여름 저녁 야장 감성과 비프 리조또, 마일드하이클럽

마일드하이클럽 압구정점은 신사동·압구정로데오 언주로170길에 있는 브런치 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오후 8시 반쯤이면 조명을 낮춰 와인바 분위기로 바뀝니다. 초여름 저녁에 문을 활짝 연 매장에서 스트라차텔라 토마토 파스타와 비프 리조또를 먹었고, 테이블마다 켜주는 초와 벽면 소파 자리 덕분에 데이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마일드하이클럽 압구정점은 퇴근 후 저녁 데이트나 기념일 식사 장소로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작성 2026. 6. 15.협찬
장소인천 미추홀구음식점

주안역 순대국 금색 수저와 한 접시 반찬, 수라옥순대국 주안역점

수라옥순대국 주안역점은 주안역 6번 출구 앞에 새로 생긴 순대국집이다. 친구와 기본 수라옥 순대국을 주문해 금색 밥그릇과 수저, 한 플레이트에 담아 나오는 반찬 상차림을 받았고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하게 먹었다. 혼밥과 친구 술 한잔, 가족 외식까지 두루 무난한 주안역 국밥집이었다.

작성 2026. 8. 9.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