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남악 소고깃집 생갈비·양념갈비 반접시씩 부부 둘이, 우복금생갈비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무안 남악에 새로 생긴 벽돌처럼 두꺼운 소생갈비를 내는 고깃집입니다. 부부 둘이 밤 8시에 방문해 소생갈비와 양념갈비를 반 접시씩, 사이드로 꽃게 든 청국장찌개까지 시켜 먹었고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구워줬습니다. 양이 적어 보여도 두께 덕에 둘이 배 터지게 먹고 나온 집입니다.
송예린 · 1 개의 글
광주와 전라 지역의 동네 식당과 작은 밥집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무안 남악에 새로 생긴 벽돌처럼 두꺼운 소생갈비를 내는 고깃집입니다. 부부 둘이 밤 8시에 방문해 소생갈비와 양념갈비를 반 접시씩, 사이드로 꽃게 든 청국장찌개까지 시켜 먹었고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구워줬습니다. 양이 적어 보여도 두께 덕에 둘이 배 터지게 먹고 나온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