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스탠딩바 닭껍질튀김 2차, 간빠맥주 광안2호점
간빠맥주 광안2호점은 광안리에서 스탠딩바 형식으로 생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여행 중 친구와 2차로 들러 삿포로 생맥주, 닭껍질튀김 세트와 추가 만두를 먹고 포토존도 즐겼다. 널널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2차 하기 좋았던 곳이다.
두리 · 6 개의 글
부산과 경남의 카페, 바, 식당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술집 · 음식점
간빠맥주 광안2호점은 광안리에서 스탠딩바 형식으로 생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여행 중 친구와 2차로 들러 삿포로 생맥주, 닭껍질튀김 세트와 추가 만두를 먹고 포토존도 즐겼다. 널널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2차 하기 좋았던 곳이다.
카페 부아장은 부산 민락동 골목에 있는 주택개조 카페다. 광안리 여행 중 들러 푸릇한 실내와 통창의 자연광, 사장님 부부가 직접 만든 가구와 뜨개 조형물을 구경하고 밤티라미수·아메리카노·로얄밀크티를 맛봤다. 넓은 공간에서 커피와 밤티라미수를 곁들이기 좋았던 곳이다.
죽림숯불돼지구이은 광안리에서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숯불 돼지고기집이다. 죽림한돈세트의 목살과 삼겹살을 곁들이고, 시원새콤한 김치말이국수와 부드러운 계란찜까지 먹었다. 고기 굽기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사이드 조합까지 든든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목날은 부산 광안리에서 광안대교 야경을 통창으로 보며 한식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한식주점이다. 만두를 먹고 온 터라 닭발과 간장계란밥을 주문했는데, 불맛 나는 무뼈 닭발과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 광안리에서 식사 후 야경을 보며 2차 하기 좋은 곳이다.
영동밀면&돼지국밥 부산역사점은 부산역 6번 출구 바로 앞에서 밀면과 국밥, 백반을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수육백반과 물밀면, 고기만두를 먹었고 넓은 좌석과 캐리어 보관 공간도 있어 여행 전후 혼밥이나 식사에 편했다. 부산역에서 든든하고 간단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광안리의 실내 애견동반 호주식 브런치 카페다. 2층의 넓은 공간에서 베이컨 더 페이머스 베니, 아사이볼, 단호박 수프와 El 원두 드립커피를 먹었는데 메뉴마다 만족도가 높았다. 광안리에서 이른 브런치와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