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호매실 신메뉴 우렁순두부전골 2인과 우렁미나리전 평일 저녁, 옥된장
옥된장 수원호매실점은 수원 호매실 금곡로에 있는 전골 중심의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6시쯤 옥된장 수원호매실점을 다시 찾아 신메뉴 우렁순두부전골 2인분과 우렁미나리전을 주문했고, 우렁이 가득한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과 바삭한 미나리전이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옥된장 수육전골보다 우렁순두부전골이 더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수원 성곽 숟가락 · 27 개의 글
경기도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옥된장 수원호매실점은 수원 호매실 금곡로에 있는 전골 중심의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6시쯤 옥된장 수원호매실점을 다시 찾아 신메뉴 우렁순두부전골 2인분과 우렁미나리전을 주문했고, 우렁이 가득한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과 바삭한 미나리전이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옥된장 수육전골보다 우렁순두부전골이 더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신가게맥주 수원탑동점은 수원 권선구 탑동로에 있는 안주 다양한 맥주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이미 3~4번 이상 먹태를 먹으러 온 단골로, 이번에는 먹태+국물떡볶이 세트와 맥주를 주문해 바삭하고 촉촉한 먹태와 쫄깃한 국물떡볶이를 함께 즐겼습니다. 수원 탑동에서 먹태 맛집이나 저녁 겸 한잔할 술집을 찾는다면 신가게맥주 수원탑동점의 먹태 세트가 확실한 선택입니다.
666버거 본점은 수원 영통구 매탄동 매영로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평일 오전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더머쉬룸 세트, 치즈인더트랩 싱글, 사이드 새우링을 먹었고, 국내산 소고기 패티의 풍미와 두툼한 감자튀김, 새우가 오동통하게 든 새우링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원에서 수제버거집을 찾는다면 666버거 수원본점은 새우링까지 꼭 곁들여 볼 만한 곳입니다.
옛날경성순대국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끝쪽에 있는 순대국·돼지국밥 체인점입니다. 순대국과 돼지국밥 특사이즈를 찰순대&편육 미니세트로 주문했는데, 참깨순대국이라 국물이 깔끔하고 돼지국밥은 육수가 더 진했어요. 넓고 깔끔한 매장에서 혼밥하기도 좋은 든든한 수원역 국밥집입니다.
행궁장작한방통닭은 수원 행궁동 부근 통닭거리에 있는 참나무 장작구이 한방통닭집이다. 평일 저녁 부부가 바깥쪽 반야장 자리에서 콘치즈 그라탱 양념 장작구이 통닭을 먹었는데, 가슴살까지 촉촉하고 콘치즈가 넉넉했으며 맵지 않은 담백한 맛이었다. 자극적인 양념보다 은은한 장작 향의 깔끔한 통닭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곳이다.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고색동 오목천로에 있는 3층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이른 오전에 방문해 초코바게트 유행을 따라 딥초코베이글을 처음 먹어 보고, 단골 메뉴인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은 1층 오븐에 데워 양송이스프와 함께 먹었습니다. 딥초코베이글은 적당히 달아 커피와 잘 어울렸고,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은 데우면 겉바속촉이 되어 꼭 데워 먹기를 권합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첫 방문 때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가 맛있어서 다시 찾았고, 이번에는 지난번에 없던 갈치구이를 고등어구이와 함께 주문했습니다. 촉촉한 고등어와 통통한 갈치, 미역국과 제육 밑반찬까지 만족스러워 서수원 가족외식 장소로 다시 가고 싶은 집입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읍 애월로에 있는 고기국수 전문점으로, 통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매장이에요. 평일 점심에 사골 고기국수, 동치미 비빔국수, 돔베냉수육을 주문했는데, 사골 고기국수는 진하면서 깔끔했고 동치미 비빔국수는 시원하고 매콤달짝했어요. 더운 여름이라면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에서 돔베냉수육과 동치미 비빔국수를 함께 먹는 조합을 추천해요.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 노연로에 있는 난축맛돈 흑돼지 숯불 고깃집이다. 남편과 제주 도착 첫 끼로 평일 오후 5시에 방문해 난축맛돈 한접시(600g) 72,000원과 한라산을 주문했고, 그릴링 서비스로 구워준 오겹살을 말차소금과 큰 뚝배기에 담긴 멜젓에 찍어 먹었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 고깃집 중 손에 꼽을 만큼 맛있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다.
에가톳 라이브러리(티하우스)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숲속 명상 도서관이자 찻집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13시 다도 찻자리를 잡아 고수백차와 한라산 자생 조릿대차를 직접 우려 마시며 1시간 넘게 책을 읽었습니다. 서귀포에서 조용한 책방 데이트나 힐링 코스를 찾는다면 에가톳 라이브러리가 잘 맞습니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에 있는 최대 480석 규모의 고등어 한식당입니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금요일 오전 11시 30분에 아침 겸 점심으로 묵은지고등어조림과 전복돌솥밥 2인을 먹었는데, 매장은 꽉 찼지만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고 고등어와 묵은지가 푸짐해 오히려 남았습니다. 묵은지고등어조림을 김이나 상추에 싸 먹는 쌈밥 방식이 특히 맛있었던 중문 아침식사 맛집입니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AK플라자수원점은 수원 AK플라자 3층 에스컬레이터 앞에 있는 행궁동 출신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평일 점심에 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 대표 메뉴 코코넛커피, 쿠키를 주문해 바깥 뷰 좌석에서 노트북을 하며 먹었는데, 사람은 많아도 메뉴가 빨리 나왔고 고소한 디카페인과 적당히 단 코코넛커피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원역 AK플라자에서 커피 맛집을 찾는다면 정지영커피로스터즈의 코코넛커피를 꼭 맛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