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4인 가족 저녁 외식 돌짜장에 만두 곁들임, 다미식
한 줄 요약
다미식은 경기 오산시 수목원로49번길에 있는 돌짜장으로 알려진 중국집입니다. 4인 가족이 저녁 외식으로 방문해 돌짜장, 만두, 유린기를 주문했고 돌짜장에 나오는 공기밥을 남은 소스에 비벼 마무리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메뉴 하나를 중심으로 같이 먹을 수 있는 구성이라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돌짜장, 만두, 유린기
- 인원
- 4인 가족(어른+아이)
- 구성
- 돌짜장에 공기밥 포함
- 주소
- 경기 오산시 수목원로49번길 55 1층
2026. 9. 5. 방문자 기준
가끔 돌짜장이 먹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날따라 딱 돌짜장이 땡겨서 가족들과 저녁 외식으로 오산 맛집 다미식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짜장면이 아니라 뜨거운 돌판 위에서 지글지글 끓는 돌짜장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돌짜장으로 유명한 다미식에 가족들과 다녀왔어요.

저희는 4인 가족이라 돌짜장에 만두, 유린기까지 함께 주문했는데 양도 딱 좋았고, 아이들도 생각보다 너무 잘 먹어서 가족외식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두 번째 방문인데, 매번 동태탕을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또 다시 돌짜장을 시키게 되는 다미식 방문이네요.
오산 다미식, 4인 가족 저녁 외식으로 방문
다미식은 오산에서 돌짜장으로 많이 알려진 곳이라 저처럼 돌짜장이 생각날 때 찾아가기 좋은 곳이에요.

특히 아이들과 중국집에 가면 메뉴 선택이 은근히 고민되는데, 다미식은 돌짜장 하나를 중심으로 만두나 요리 메뉴를 곁들이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먹기 좋겠더라고요.

저희 가족도 4명이 방문해서 돌짜장과 만두, 유린기를 주문했어요. 메뉴가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니 식탁이 금방 푸짐해졌습니다.
지글지글 뜨거운 돌짜장이 별미
역시 다미식에서 가장 기대했던 메뉴는 돌짜장이었어요.
돌판 위에 짜장이 담겨 나오는데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글지글 끓는 소리가 나서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일반 짜장면과 달리 뜨거운 돌판의 열기가 계속 유지되니까 식사하는 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짜장소스에 면과 다양한 재료가 함께 들어가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재료가 같이 씹히는 맛이 좋았고, 소스도 진해서 면과 잘 어울렸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같이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라 가족외식 메뉴로 괜찮았습니다.
돌짜장 먹고 남은 소스에 밥까지
그리고 다미식에서 아이들과 외식하기 좋은 부분도 공기밥까지 함께 나온다는 것이에요. 짜장면을 어느 정도 먹고 나면 돌판에 소스가 남는데, 여기에 밥을 넣고 슥슥 비벼 먹어봤어요.


뜨거운 돌판의 열기 때문에 밥을 비벼 먹으니 일반 짜장밥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약간 짜장볶음밥처럼 고소하고 진한 맛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면만 먹고 끝나는 것보다 든든했어요.
그리고 야채랑 고기도 듬뿍이여서, 아이들이 면만 먹는 것보다 영양도 같이 챙길 수 있는 메뉴라 만족이에요. 4인 가족이라면 돌짜장 하나를 주문하고 다른 메뉴를 곁들여 먹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만두와 유린기까지 곁들이니 딱 좋은 구성
돌짜장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울 것 같아서 만두와 유린기도 함께 주문했어요.

만두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해서 돌짜장과 함께 먹기 좋았고요.


유린기는 짜장과는 다른 새콤한 맛이 있어서 중간중간 곁들여 먹으니 메뉴 조합이 괜찮았어요.
짜장처럼 진하고 묵직한 메뉴를 먹다 보면 다른 맛이 하나쯤 필요할 때가 있는데, 유린기가 그 역할을 해주더라고요.

저희 가족은 4명이서 돌짜장, 만두, 유린기를 함께 먹으니 양도 부족하지 않고 딱 맞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오산 중국집
아이들과 외식할 때는 맛도 중요하지만 메뉴를 같이 먹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 오산 중국집 다미식은 아이들과 같이 먹기도 좋은 메뉴들이라서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더라고요.

어른들은 돌짜장에 유린기를 곁들여 먹고, 아이들은 짜장면과 만두를 먹을 수 있어서 따로 메뉴를 여러 개 주문하지 않아도 됐거든요.

특히 돌판 위에서 지글지글 끓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조금 색다르게 느껴지는지 음식이 나왔을 때부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가족끼리 외식할 때 메뉴 취향이 서로 달라도 함께 먹기 좋은 구성이 장점인 것 같아요.
오산 맛집 찾는다면 다미식
이날은 정말 갑자기 돌짜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고 와서 만족스러웠어요.
돌짜장 → 만두 → 유린기 → 마지막 밥 비벼 먹기. 이렇게 먹으니 4인 가족 식사로도 구성이 좋았습니다.
특히 돌짜장은 뜨거운 돌판 덕분에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남은 짜장소스에 밥을 비벼 먹는 재미도 있어서 일반 짜장면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오산에서 아이들과 함께 갈 가족외식 장소나 중국집을 찾고 있다면, 돌짜장이 생각나는 날 다미식에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한눈에 정리하면
- 4인 가족 외식으로 방문
- 돌짜장 + 만두 + 유린기 조합 추천
- 돌짜장은 공기밥과 함께 즐길 수 있음
- 남은 짜장소스에 밥을 비벼 먹으면 별미
-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먹기 좋은 메뉴 구성
저희 가족은 아이들까지 모두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돌짜장이 생각나는 날에도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