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복합성 클렌징 듀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한 줄 요약
수부지 복합성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를 메이크업 세안과 평소 선크림 세안에 나누어 사용해봤어요. 클렌징밤은 녹는 제형과 잔여감이 적은 마무리가, 폼클렌징은 세안 뒤 건조함이 덜했던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
- 구성
- 클렌징밤과 수분 폼클렌징
- 사용 피부 타입
- 수부지 복합성, 예민한 편
- 사용 맥락
- 클렌징밤은 메이크업 세안 전 단계, 폼클렌징은 평소 선크림 세안에 사용
2025. 8. 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복합성 피부에 클렌징 듀오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세안을 꼼꼼히 하지 않으면 트러블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 클렌징 제품을 바꿔봤어요. 수부지 복합성이고 예민한 편이라, 클렌징밤은 메이크업을 지울 때 먼저 쓰고 폼클렌징으로 마무리했어요.


클렌징밤의 제형과 세안 뒤 느낌은 어땠나요?

희다 클렌징밤은 필요한 양만 덜어 쓰는 밤 타입이었어요. 검은색 제형은 지리산 천연 참숯을 담았다고 소개되어 있었고, 피부 온도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는 느낌은 일반적인 클렌징밤과 비슷했어요.


평소 클렌징 오일을 쓸 때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롤링한 뒤 말끔하게 지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세안 뒤 당김은 적고 촉촉함이 남는 편이라 메이크업 세안 단계에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약산성 폼클렌징은 어떤 점이 달랐나요?


저는 알칼리성 폼클렌징을 쓰면 세안 직후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어 약산성 제품을 선호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폼클렌징도 검은색 제형이었지만, 사용하며 자극적이라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제품 설명에는 숯가루와 히알루론산, 아쿠아 세라마이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을 담았다고 되어 있었어요. 제가 사용했을 때는 평소 바르는 선크림을 씻어낸 뒤 뽀송하면서도 피부가 과하게 건조하지 않은 마무리감이었어요.


두 제품을 함께 쓴 솔직한 평은?


클렌징밤은 녹는 제형으로 메이크업 세안 전 단계에, 폼클렌징은 약산성 세안을 선호할 때 이어서 쓰기 좋았어요. 두 제품 모두 블랙 패키지라 욕실에 두었을 때 깔끔한 인상도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이나 피부 변화는 개인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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