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울 · 2 개의 글

김 오르는 자리

서울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강남역 평일 점심 로제파스타 빵추가와 엘리베이터 입구, 을지다락 강남역

을지다락 강남역은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골목 끝 건물 2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평일 점심에 둘이 방문해 다락오므라이스 17,000원과 다락로제파스타에 빵을 추가한 21,000원 구성을 먹었고, 입구가 '디스 이스 낫 엘베'라고 적힌 엘리베이터라 3층까지 헤맸습니다. 오므라이스는 직원이 직접 갈라주고 로제파스타는 살짝 매콤해, 소개팅이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9. 5.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카페

신논현역 디저트 많은 카페 무화과 시즌 쇼케이스와 흑임자라떼, 썸띵어바웃커피

썸띵어바웃커피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1~3층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무화과 시즌 케이크가 가득한 쇼케이스에서 복숭아 치즈케이크와 펑리수 코코넛쿠키를 골라 아이스아메리카노, 흑임자라떼와 함께 먹었습니다. 썸띵어바웃커피는 디저트 종류가 많고 좌석도 널널해 강남 디저트 카페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9. 6.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