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삼겹살 데이트, 로제맛 용암퐁듀치즈와 고기 워머 쏘삼208 수원역점
한 줄 요약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13번 출구 근처에 있는 삼겹살 고깃집으로, 직원이 분화구 모양 돌판에 고기를 끝까지 구워 줍니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모둠돌판(중) 500g에 용암 퐁듀치즈, 3,000원 우삼겹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퐁듀치즈는 짜지 않고 로제소스처럼 부드러웠고 다 익은 고기는 워머 위에서 끝까지 따뜻했다고 합니다. 쏘삼208 수원역점은 데이트와 회식 모두에 어울리는 색다른 고깃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원역 7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895번길 11 1층
- 영업시간
- 평일 15:30-02:00, 주말 12:00-02:00
- 위치
- 수원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 주차
- 가게 뒤편 황금주차장 2시간 무료
- 좌석·편의
- 단체석 최대 78석, 네이버 예약, 유아의자, 콜키지 무료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상추는 0원 주문
- 기본 제공
- 쌀국수 기본 제공(리필 1회 무료), 파절이·명이나물·화산간장소스·와사비마늘소스
- 주문한 메뉴
- 모둠돌판(중) 500g(삼겹살 250g+목살 150g+천겹살 100g), 용암 퐁듀치즈, 우삼겹 된장찌개, 공기밥 2개, 구워먹는 치즈 5개+떡쌈 5개, 테라 라이트
- 우삼겹 된장찌개
- 3,000원
2026. 7. 29. 방문자 기준
오늘은 수원역 근처에 있는 쏘삼208 수원역점에 다녀왔어요! 수원 삼겹살 맛집을 찾다가 방문했는데,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고 돌판 위 분화구에 부어 먹는 퐁듀치즈까지 즐길 수 있어서 데이트는 물론 회식 장소로도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습니다 ദ്ദി ˉ͈̀꒳ˉ͈́ )
쏘삼208 수원역점 위치·영업시간·주차
쏘삼208 수원역점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895번길 11 1층에 있고, 평일 15:30-02:00, 주말 12:00-02:00에 영업해요. 가게 뒤편 황금주차장은 2시간 무료이고, 단체석 최대 78석에 네이버 예약, 유아의자, 콜키지 무료까지 갖추고 있어요.


수원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AK플라자, 롯데몰, 로데오거리와도 가까워 쇼핑이나 영화 보고 저녁 먹기 딱 좋은 위치에 있는 쏘삼208 수원역점이에요.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은 매장 뒤 황금주차장 2시간 무료 이용도 가능해서 접근성이 좋더라구요 🚗
쏘삼208 수원역점 매장은 회식하기에 넓을까?
쏘삼208 수원역점 매장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넓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어서 옆 테이블과 붙어 있는 느낌이 적었고,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도 충분한 규모예요!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시면 되고, 일회용 앞치마와 휴대폰 충전기까지 준비된 센스 •• 🔌

기본 상차림과 무료 쌀국수
쏘삼208 수원역점에서 고기를 주문하면 기본 상차림으로 파절이, 명이나물, 화산간장소스, 와사비마늘소스 등 다양한 곁들임이 함께 나와요 🌀


상추는 기본 제공이 아니라 태블릿으로 0원 주문하는 방식이라, 쌈을 안 드시는 분들에게도 합리적인 시스템이더라구요.

특히 좋았던 건 쌀국수가 기본 제공된다는 점! 리필도 1회 무료라 고기 먹기 전에 가볍게 입맛 돋우기 짱이에욧 🍜

주류 종류도 다양했는데 테라 라이트, 카스 제로 등 라이트 맥주와 무알코올 맥주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선택지가 넓었어요! 저희는 테라 라이트를 주문했습니다 🍻


둘이 주문한 메뉴
- 모둠돌판(중) 500g (삼겹살 250g + 목살 150g + 천겹살 100g)
- 용암 퐁듀치즈
- 우삼겹 된장찌개
- 공기밥 2개
- 구워먹는 치즈 5개 + 떡쌈 5개

분화구 돌판과 용암 퐁듀치즈는 어떤 맛?
쏘삼208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분화구 모양의 돌판! 🌋 가운데 분화구처럼 생긴 공간에 추가 주문한 용암 퐁듀치즈를 먼저 부어주시는데, 비주얼부터 완전 시선강탈 . . ♡♡

그리고 고기를 주문하면 김치, 두부, 파인애플도 함께 구워주시고 젓갈소스까지 준비되어 있어 조합이 다양해요 ㅎㅎ

직원이 부위별로 구워 워머에 올려줘요
쏘삼208 수원역점은 직원분이 삼겹살·목살·천겹살을 부위별로 구분해서 직접 구워주시고, 다 익은 고기는 워머(고기 받침대) 위에 올려주셔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또 좋았던 점은 화산불판이라 기름은 아래로 자연스럽게 빠지고, 고기는 육즙을 그대로 머금은 채 구워져 마지막 한 점까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ᵔ⤙ᵔ 🥢
추가한 퐁듀치즈는 생각보다 전혀 짜지 않았어요. 고기를 푹 담가 먹으면 약간 로제소스를 먹는 듯한 부드러운 맛! 남자친구도 너무 맛있다며 숟가락으로 치즈만 떠먹을 정도였어요 (ㅋㅋ)

구워먹는 치즈·떡쌈 조합
고기를 다 굽고 구워먹는 치즈와 떡쌈도 구워봅니당 🧀🥢 퐁듀소스나 화산간장소스에 찍어 먹거나


와사비마늘소스와 구운 김치를 올려 떡쌈에 싸 먹어도 최고! 역시 상추쌈은 말해 뭐해… 🥬 조합이 다양해서 끝까지 색다르게 먹었어요.

3,000원 우삼겹 된장찌개로 마무리
마무리는 쏘삼208 수원역점의 우삼겹 된장찌개! 3,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두부도 많이 들어 있고!!!

우삼겹은 물론 애호박, 양파 등 건더기도 푸짐했어요. 역시 마무리는 공기밥이랑 된장찌개죠 . . 🍚🤍

계산하고 나갈 때 섬유탈취제까지 준비되어 있는 세심한 센스도 좋았던 곳!!
쏘삼208 수원역점, 이런 분께 추천해요
직접 구워주는 편안함에 분화구 돌판과 용암 퐁듀치즈까지 즐길 수 있어 색다른 고깃집을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곳! 수원역 근처에서 데이트나 단체모임, 회식 장소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 방문해 보셔도 만족하실 거예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