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대패삼겹살 소금·와사비로 즐긴 급랭대패 5인분, 수영냉삼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중구 동성로·종로 일대에서 부산 서초갈비에 납품되는 원육으로 급랭대패를 내는 냉삼집이에요. 평일 저녁 급랭대패 5인분을 소금·와사비와 셀프바 파김치에 곁들여 먹고, 고기 기름에 볶음밥까지 볶아 마무리했어요. 100g 7,900원에 셀프바까지 있어 동성로에서 가성비 좋게 대패삼겹살을 먹기 좋은 곳이에요.
대전 빈 접시 · 10 개의 글
대구/경북, 대전/충청, 서울, 인천, 부산/경남의 맛집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중구 동성로·종로 일대에서 부산 서초갈비에 납품되는 원육으로 급랭대패를 내는 냉삼집이에요. 평일 저녁 급랭대패 5인분을 소금·와사비와 셀프바 파김치에 곁들여 먹고, 고기 기름에 볶음밥까지 볶아 마무리했어요. 100g 7,900원에 셀프바까지 있어 동성로에서 가성비 좋게 대패삼겹살을 먹기 좋은 곳이에요.
동방축산 거제고현점은 경남 거제 고현에 있는 수중저온숙성 돼지고기 전문 고깃집입니다. 평일 저녁 돈세트(28,000원)로 삼겹살·오겹살·흑돼지냉삼·소시지·항정살을 구워 먹고, 셀프바에서 반찬을 리필하고 마지막엔 껍데기까지 주문했습니다. 동방축산 거제고현점은 부드러운 저온숙성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여러 부위로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경남 진주시 모덕로에 있는 냉면 전문점으로, 최근 전현무계획2에 나오며 더 알려졌습니다. 작성자는 순조 1800년(물냉면), 송기원 1997년(물비냉 섞음냉면), 25,000원짜리 한우 우전을 먹었고, 깔끔한 감칠맛의 육수와 메밀가루로 부친 쫀득한 우전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진주 여행 중이거나 진주에서 냉면이 생각날 때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을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봉명 더룸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우산거리 입구 쪽 2층에 있는, 전체가 룸으로 된 술집입니다. 대학 사람들과 함께 순살곱도리탕과 오돌뼈 & 주먹밥을 먹고 외부 케이크를 가져와 축하파티까지 했는데, 얼큰한 곱도리탕 국물과 양 많은 오돌뼈가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인원에 맞춰 룸을 고를 수 있어 커플부터 단체 회식까지 쓰기 좋은 봉동동 술집입니다.
벽돌 생갈비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 먹자골목에 있는 생갈비 전문점입니다. 대구에서의 마지막 식사로 친구들과 벽돌생갈비·의성마늘생갈비·벽돌양념갈비 세 가지를 함께 주문해 맛을 비교했고, 양념갈비는 직원이 직접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 주었습니다. 소갈비 한 상에서 세 가지 맛을 모두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버스터미널 옆 롯데백화점 인천점 지하 1층에 있는 오픈형 일본 라멘집입니다. 7년 만에 인천을 찾은 작성자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멘야서울에 들러 여름 신메뉴 통삼겹 마제소바와 얼큰한 잠봉 차슈 라멘 교자 세트를 먹었습니다. 국물 없이 노른자를 터뜨려 비비는 통삼겹 마제소바는 가성비가 좋고, 잠봉 차슈 라멘은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은 정통 일본 라멘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스시 전문점으로, 주문 즉시 셰프가 손으로 쥐어 주는 스시 정식을 낸다. 작성자는 17시에 예약하고 방문해 명품스시 특정식 2인분을 먹었고, 리뷰이벤트 오도로와 처음 맛본 안키모, 푸딩처럼 부드러운 트러플 차완무시가 인상 깊었다고 한다. 데이트부터 중요한 손님 식사까지 예약하고 가기 좋은 송도 스시집이다.
규엔당 성수본점은 서울 성수동 연무장7가길에 있는 화로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월급날 다음 주 평일에 방문해 안심 규카츠와 채끝 규카츠를 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고, 직원이 고체 연료를 수시로 확인하고 교체해 줘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맛, 분위기, 친절한 서비스가 고루 갖춰져 친구·가족 모임이나 데이트로 가기 좋은 성수 규카츠집이라는 평가입니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로데오빌딩 2층에 새로 생긴 생면 파스타 전문 양식당입니다. 평일인데도 매장이 손님으로 가득한 가운데 스테이크 세트를 주문해 5번 탈리아텔레로 만든 스테이크 크림 라구와 부채살 스테이크 220g, 빵·샐러드·수프까지 먹었습니다. 오픈형 주방과 룸·창가 자리까지 갖춰 모임이나 가족 외식에도 무리가 없는 곳이었어요.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갤러리아타임월드 인근 둔산동에 있는 유럽풍 인테리어의 카페·디저트 매장입니다. 점심 먹고 버스 시간까지 시간이 떠서 들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크림 라떼, 티라미슈를 주문했고, 마스카포네 크림이 듬뿍 올라간 티라미슈가 커피와 특히 잘 맞았습니다. 주차장이 있어 차를 가져오기에도 좋은 둔산동 카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