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 생선구이 학원 전 빠른 점심 삼치·임연수·고등어물회, 고등어명품이되다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한식 전문점이다. 평일 이른 점심에 10팀 대기를 캐치테이블로 15분 만에 넘기고, 동생 학원 시간에 쫓기며 삼치구이·임연수구이·고등어물회를 주문했는데 음식이 바로 나왔고 생애 첫 고등어물회도 비린맛 없이 탱글했다. 시간이 빠듯한 날에도 셀프바 한상차림까지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서수원 생선구이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0:40-21:3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매장 앞 단독 전용 주차장
- 웨이팅
- 캐치테이블 접수, 평일 이른 점심 10팀 대기 약 15분
- 삼치구이
- 18,000원
- 임연수구이
- 16,000원
- 고등어물회
- 20,000원
- 기본 제공
- 생선구이 주문 시 미역국·반찬·제육불고기볶음(인원수만큼) 한상차림, 셀프바 이용
- 좌석
- 4인석, 6인석 이상 테이블
2026. 10. 18. 방문자 기준
집에서는 쉽게 도전하기 힘든 화덕생선구이를 맛보기 위해 수원 생선구이 맛집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 다녀왔다. 화덕에서 구워져 나오는 생선구이뿐만 아니라 셀프코너에 마련된 다양한 한식 반찬, 미역국, 제육볶음까지 생선구이를 제대로 즐기기 좋은 서수원 맛집이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주차는 편한가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권선구 서부로 1731 매장 바로 앞에 넓은 단독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자차 이용 시 주차 걱정은 할 필요 없다. 영업시간은 매일 10:40-21:30, 라스트오더는 20:30이다.

가족외식이나 주말 단체 모임, 부모님 모시고 오는 드라이브 겸 식사 코스로도 최적이다.
평일 점심 웨이팅은 얼마나 걸릴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평일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우리 앞에 웨이팅이 무려 10팀이나 있었다. 캐치테이블로 접수를 하고 웨이팅 공간에서 편하게 기다리다가 15분쯤 기다리니 우리 차례가 되어 안쪽으로 자리를 안내받았다. 매장 한켠에 따로 마련되어 있는 카페테리아와 웨이팅 공간을 보아하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생선구이집인데 연기와 비린내는 없을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홀은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생선구이집이 이렇게 쾌적할 수가 있나! 보통 생선구이집을 생각하면 특유의 자욱한 연기나 답답한 비린내를 연상할 수 있는데, 층고도 높고 홀도 굉장히 넓어 환기도 잘 될뿐더러 굉장히 쾌적했다.

고급 한정식 전문점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고, 4인석·6인석 이상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어 가족모임, 지인모임 등 남녀노소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한정식 뷔페 같은 셀프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생선구이 전문점이지만 한정식 뷔페를 방불케 하는 셀프코너가 있어서 또 한번 놀라버림. 처음에 밑반찬을 세팅해주시지만 셀프바에 가면 더욱 다채로운 반찬들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에피타이저로 먹기 좋은 누룽지 숭늉과 후식으로 시원하게 한잔 하기 좋은 달달한 식혜도 마련되어 있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메뉴와 가격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테이블마다 태블릿 메뉴판이 설치되어 있어 편하게 주문이 가능하다. 생선구이 맛집답게 고등어, 삼치, 임연수, 갈치, 민어, 박대 등 다양한 화덕 생선구이류와 조림류, 고등어회, 고등어물회 등 별미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중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이렇다.
- 삼치구이 18,000원
- 임연수구이 16,000원
- 고등어물회 20,000원
시간이 촉박해도 괜찮을까? 주문하자마자 나온 한상차림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주문하자마자 생선구이가 바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 웨이팅은 생각하지 못하고 방문해서 동생 학원 시간에 촉박했는데, 그만큼 손님들이 많이 방문해서 회전율이 좋은 것 같다.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한식 한상차림을 내어주신다. 따뜻한 미역국과 다양한 반찬들, 제육불고기볶음까지 수원 한식 맛집으로 이만한 가성비는 찾아보기 어려울 듯하다.


불고기 볶음도 인원수만큼 내어주신다.
화덕 삼치구이·임연수구이 맛은?
삼치구이와 임연수구이는 평소에 먹기 힘든 생선구이라 주문해보았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의 삼치구이와 임연수구이는 접시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로 압도적인 두께였다. 화덕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표면에 윤기가 흘러서 바로 해체해보았다. 삼치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와 촉촉하고 고소하고 짭조름한 임연수구이 모두 합격이었다.


처음 먹어본 고등어물회, 비리지 않을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고등어물회(20,000원)는 동생이 주문한 메뉴다. 고등어회와 함께 전복,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고, 새콤달콤한 살얼음 육수는 재료 아래 수북이 깔려 있었다.


고등어회나 초밥은 먹어봤어도 물회는 처음이라 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신선한 활고등어라 비린 맛 전혀 없이 굉장히 탱글탱글했고 감칠맛도 뛰어났다. 매콤달콤새콤한 살얼음 육수라 생선구이와 함께 먹으면 완벽한 밸런스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 전복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하면 전복회를 주신다. 기름소금장과 간장소스를 함께 주시는데 이거 완전 별미다,,! 리뷰도 하시고 전복회도 꼭 드셔보시길 추천한다.
한 줄 정리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화덕에서 완성된 비린내 없는 겉바속촉 생선구이에, 정갈하고 알찬 한식 셀프바, 쾌적한 인테리어와 넓은 주차 공간까지 갖춘 곳이다. 수원에서 제대로 된 생선구이 맛집을 찾는다면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