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퓨전양식 남편과 오픈런 마지막 테이블, 제육 맛 부채살매콤리조또 오밀 홍대
오밀 홍대는 홍대입구역 8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한식풍 퓨전 양식당입니다. 남편과 오픈런으로 마지막 테이블을 잡아 부채살매콤리조또, 매콤 명란파스타, 트러플 감자튀김, 체리 에이드를 먹었는데, 리조또와 파스타 모두 한식 맛이 솔솔 났습니다. 오밀 홍대는 웨이팅이 길어 오픈런을 권할 만큼 인기 있는 데이트·친구 모임용 파스타집입니다.
상수 야식 국수 한 그릇 · 4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식당들을 다니며, 주로 혼자 먹은 저녁 식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오밀 홍대는 홍대입구역 8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한식풍 퓨전 양식당입니다. 남편과 오픈런으로 마지막 테이블을 잡아 부채살매콤리조또, 매콤 명란파스타, 트러플 감자튀김, 체리 에이드를 먹었는데, 리조또와 파스타 모두 한식 맛이 솔솔 났습니다. 오밀 홍대는 웨이팅이 길어 오픈런을 권할 만큼 인기 있는 데이트·친구 모임용 파스타집입니다.
생어거스틴 합정점은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 맛있는 거리 입구에 있는 태국·동남아 음식점이다. 남편과 점심 데이트로 당일 오전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해 나시고랭(16,000원), 타이칠리누들(19,000원), 코코넛타마린치킨(16,000원)을 나눠 먹었고, 고추 3개 표시의 타이칠리누들도 맵찔이 부부에게 살짝 매콤한 정도였다. 동남아 향이 강하지 않은 단짠 맛이라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합정 데이트 식당이었다.
그릴덕 항아리바베큐는 부천 옥길동 스타필드에서 2분 거리, 시흥 범안로에 있는 오리구이·주물럭 전문점입니다. 4인 가족이 점심에 반반 오리(생오리+주물럭)를 먹었고, 어린이 바비큐 소스·매콤 소스·머스터드가 있는 셀프바와 서비스 오리탕, 부추 볶음밥까지 즐긴 뒤 대기공간에서 아이스컵에 핫초코를 따라 마시며 마무리했습니다. 정오 전부터 거의 만석일 만큼 손님이 끊이지 않는 그릴덕은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운 오리 맛집입니다.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은 경의선숲길 옆에 있는 홍대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35도 폭염이던 여름날 점심, 네이버로 오픈 시간 예약하고 신촌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 한우/한돈 2인 세트와 반반 냉면을 먹었다. 한우 등심부터 한돈 목살·갈빗살까지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서 더운 날에도 편하게 고기만 먹으면 되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