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동 토시살 19,000원 엄마·아이와 육회 기본찬 한상, 양심소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중앙동 힐스테이트 중앙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숯불 소고기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엄마, 아이와 함께 두 번째로 방문해 토시살 단품(19,000원)을 주문했고, 기본찬으로 나온 육회와 무료 차돌된장찌개, 리뷰이벤트 콘소시지, 갓 지은 밥까지 가족 모두 만족했다. 깐깐한 어머니도 인정한 가성비 좋은 안산 소고기집이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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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서울, 경기, 인천, 대구/경북, 강원, 제주를 오가며 다닌 식당, 카페, 바, 상점, 뷰티 공간에 대한 기록입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헤어·뷰티 · 쇼핑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중앙동 힐스테이트 중앙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숯불 소고기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엄마, 아이와 함께 두 번째로 방문해 토시살 단품(19,000원)을 주문했고, 기본찬으로 나온 육회와 무료 차돌된장찌개, 리뷰이벤트 콘소시지, 갓 지은 밥까지 가족 모두 만족했다. 깐깐한 어머니도 인정한 가성비 좋은 안산 소고기집이라는 결론이다.
플라워팟카페는 안산 고잔동 AW웨딩홀 바로 앞에 있는 플랜테리어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20년 지기 친구와 아이들을 데리고 오전에 세 번째로 방문해 마늘바게트, 엘리게이터, 단팥빵과 아들의 블루베리 요거트를 먹으며 합동 생일파티를 했다. 넓은 매장과 다양한 빵, 가까운 놀이 공간 덕분에 아이 동반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토담옥은 안산 선부동에 새로 생긴 칼국수·한식집입니다. 가족과 함께 2인 칼국수+보쌈 소 세트(39,000원)로 알곤이칼국수와 닭칼국수, 미나리 곁들인 보쌈을 먹었고, 넓은 평상과 아이들 미니 농장, 셀프코너와 손 씻는 공간이 있어 아이와 가기 편했습니다. 토담옥은 칼국수가 생각날 때 아이와 다시 찾고 싶은 선부동 가족 외식 장소입니다.
문화제빵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거리 끝쪽, 돈화문로에 있는 웨이팅 베이커리입니다. 주말에 방문해 원하던 밤식빵은 이미 빠졌지만, 직원이 아이 빵으로 추천한 우유크림빵과 고구마빵, 쌀치즈식빵을 골라 맛봤습니다. 문화제빵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개성 있는 빵이 많아 종로 빵지순례 코스로 추천할 만합니다.
릴버거 광화문점은 서울 종로구 삼봉로 신라스테이 건물 1층에 있는 수제버거 가게예요. 아들과 엄마 데이트로 들러 치즈버거·클래식버거·엘타코버거에 케이준 감자튀김과 메이플 고구마튀김까지 맛봤고, 아이가 케이준 감자튀김과 치즈버거를 잘 먹었어요. 아기식기와 친절한 직원 덕분에 아이와 함께 수제버거 먹기 좋은 곳이에요.
모락모락홈앤쿡은 안산 성포동 스타프라자 지하 1층의 정육점으로, 작성자가 재방문해 한우부채살을 사 와 집에서 프라이팬에 아이용 웰던으로 구워 먹었습니다. 육회·닭갈비·제육·떡갈비 행사 등 다양한 부위와 반찬 고기도 둘러봤고, 부채살은 기름기가 과하지 않고 촉촉해 아이도 잘 먹었다고 합니다. 저녁 고기 고민하는 육아맘에게 단골 삼을 만한 동네 정육점이라는 결론입니다.
육술은 안산 단원구 고잔동(중앙역 인근)에 있는 한우 육회·사시미 요리주점입니다. 작성자는 생일을 맞아 직장 동생들과 월요일 2차로 육술을 찾아 육술한상(58,000원)을 주문했고, 기본 서비스로 나온 진한 소고기무국과 미나리·치즈·버섯을 곁들인 한우 육회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날것을 못 먹는 사람이나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을 안산 육회 술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로데오 거리 끝쪽에 있는 노포 칼국수집입니다. 작성자는 대식가 자매와 아이들과 함께 칼낙지를 '아주 맵고 국물 많게' 2인분, 칼국수 정식을 곱빼기로 주문해 보쌈과 보리밥, 무채·겉절이 리필까지 즐겼습니다. 다선칼국수는 해장 메뉴로도, 아이와 함께하는 든든한 한 끼로도 또 가고 싶은 수원역 칼국수 맛집이었습니다.
달마시안 스타필드 수원점은 수원 스타필드 1층에 있는 애견동반 가능한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작성자는 생일 주말 오후 1시에 아이와 함께 방문해 통오징어 먹물 리조또, 까르보나라, 부채살 스테이크와 스텔라 생맥주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아기식기, 넓은 테이블 간격 덕분에 웨이팅 없이 쾌적하게 식사했어요. 아이가 세 그릇을 싹싹 비울 만큼 아기랑 가기 좋은 수원 스타필드 식당이라는 결론이에요.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1~3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베이컨 에그마요(8,500원), 잠봉뵈르(9,500원), 훈제연어(11,500원) 베이글을 포장한 뒤 미드센츄리 모던 인테리어의 2층에서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다양한 베이글 덕분에 작성자가 늘 즐겨 찾는 수원 대형 카페입니다.
모락모락설렁탕 안산성포본점은 안산 성포동 스타프라자 지하 1층에 있는 정육식당형 설렁탕집이다. 다섯 번쯤 다녀간 작성자가 이번에는 갈비탕과 설렁탕을 하나씩 포장해 아들과 저녁으로 먹었고, 김치·깍두기와 공깃밥까지 꼼꼼히 챙겨 줘 저녁 준비 부담을 덜었다. 당면과 소면이 넉넉한 진한 국물이라 아이와 함께 먹을 포장 저녁으로 추천할 만하다.
플라워팟카페는 안산 고잔동 롯데시네마 안산 고잔점 뒷편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아이 등원 후 혼자 들러 시그니처 소금빵과 화이트롤, 단팥빵,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생과일 키위주스를 곁들였는데 소금빵은 데우지 않아도 겉이 바삭하고 짭조름했어요. 오전 일찍부터 빵이 구워져 나와 혼카페와 브런치 모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