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나 · 2 개의 글

수영동, 늦은 한 그릇

부산과 경남 곳곳의 작은 식당과 조용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부산진구음식점

서면 고기집 평일 저녁 30분 웨이팅과 테이블링, 길촌숯불갈비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은 부산 지하철 서면역 1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돼지갈비 전문점입니다. 목요일 저녁 친구들과 방문해 약 30분 웨이팅 후 입장했고, 생돼지갈비 한판과 양념갈비 한판, 300cc 생맥주와 반반냉면까지 맛봤습니다. 대기를 줄이려면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나 네이버 예약을 미리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부산 부산진구음식점

전포 횟집 목요일 저녁 친구 모임 활생새우회 한상, 리고수산

리고수산은 부산 전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전포동 횟집이자 술집입니다. 목요일 저녁 친구들과 방문해 시그니처인 활생새우회 한상을 주문했고, 떡볶이·롤초밥·간장게장·냉우동·물회까지 딸린 스키다시와 파닥거리는 활생새우, 즉석에서 튀겨주는 새우머리 튀김을 맛봤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술자리용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