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재원 · 2 개의 글

수유동 젓가락 두 짝

서울과 경기 곳곳의 소박한 식당들을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성수 이탈리안 먹물 리조또와 초당옥수수 튀긴 뇨끼, 세디치

세디치는 성수역 근처 성수동아크밸리 1층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오픈 시간에 맞춰 예약하고 방문해 비프 타르타르에 브리오슈를 추가하고 초당옥수수 튀긴 뇨끼와 블랙 리조또, 와인과 기네스 생맥주를 곁들였다. 먹물 리조또가 느끼함 없이 깔끔해 끝까지 물리지 않았고, 옆 테이블 두 팀이 소개팅 중일 만큼 분위기 좋은 성수 데이트·소개팅 장소였다.

작성 2026. 9. 19.협찬
장소경기 평택시음식점

평택 평남로 칼국수 눌은 볶음밥과 서비스 단술, 고려물총칼국수

고려물총칼국수는 경기 평택시 평남로에 있는 물총조개(고창 동죽)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둘이 방문해 2인 세트 38,000원으로 물총칼국수·알배추만두·배잎약선수육을 먹고, 마지막에 무료 무한리필 사계절볶음밥을 바닥까지 눌려 눌은밥으로 즐긴 뒤 평택쌀 단술까지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조개→면 5분→육수 보충→볶음밥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 100000프로였어요.

작성 2026. 9.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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