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오션뷰 비 오는 날 쉬림프파스타, 워킹홀리데이 민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바라볼 수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다. 비 오는 날 방문했지만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 덕분에 아쉬움 없이 파누오쪼,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 쉬림프 오일파스타를 맛있게 즐겼다. 넓은 지하 주차장과 이른 오전 9시 오픈도 편리했다.
민서 · 2 개의 글
경기와 부산·경남에서 들른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바라볼 수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다. 비 오는 날 방문했지만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 덕분에 아쉬움 없이 파누오쪼,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 쉬림프 오일파스타를 맛있게 즐겼다. 넓은 지하 주차장과 이른 오전 9시 오픈도 편리했다.
태장식당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7080 레트로 분위기와 냉동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4미리 냉삼을 김치·콩나물과 구워 먹고 고기 추가 후 철판 볶음밥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빠르게 익는 부드러운 냉삼과 친절한 응대가 기억에 남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