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동 코다리찜 점심 솥밥 한상, 한상차림코다리명가

한 줄 요약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가정동에서 코다리조림과 솥밥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오픈일에 늦은 점심으로 방문해 풍성한 밑반찬과 달달하고 매콤한 코다리조림을 먹었고, 넓고 깔끔한 실내도 인상적이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점심 외식 장소로 생각났다.

2인 코다리조림 한상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가정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영업시간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6:00
점심 코다리찜
오후 3시까지 1인 13,000원
코다리조림
2인 기준 37,000원

2026. 9. 11. 방문자 기준

상다리가 휘어지는 한식의 차림새, 감탄할 밖에요!

한식 한상차림 상차림
한식 한상차림 음식 구성

가정동에 새로 문 연 코다리 한상

9월 4일(금), 드디어 뜨겁게 야심차게 오픈했습니다. 가정동 맛집 점심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에 들러서, 편안하게 늦은 점심을 즐겨 봤어요. 사람들이 호기심에 많이 방문한 분위기였고, 저는 마침 오픈한 신장 개업일에 가서 좀 더 활기가 도는 이곳의 따뜻한 초심을 절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길과 운영 시간

가정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열고 닫는 시간은 11:00-21:00, 오후 3시-4시는 브레이크입니다.

매장 운영 정보 안내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매장 정보

인천 서해구에서는 가정동 점심 찾는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곳이었는데요. 오후 3시까지는 이 비싼 코다리찜이 1인당 무려 13,000원에 먹는 게 가능해서, 여러 모로 정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가정적인, 엄마의 손맛과 집밥을 제대로 연상케 하는 그런 재미와 따스함이 있었거든요.

코다리찜 점심 한상
가정식 분위기의 코다리 한상

어르신들 중에 코다리 안 좋아하시는 분이 별로 없죠. 저희 부모님도 좋아해서, 이 요리 먹을 때마다 아빠, 엄마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오늘은 멀어서 같이 오지 못했지만 다음에 근방으로 여행 오면 여기서 함께 점심 먹어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가족 점심 코다리 요리

가족 모임도 가능한 넓고 깔끔한 실내

여기 진짜로 가족 모임, 상견례까지 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웠고요. 내부 테이블도 워낙 많아서, 인천 가정동 맛집 찾는 분들에겐 이만한 오아시스가 없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고급스러운 매장 실내 테이블
넓은 음식점 내부 좌석

혼자, 혹은 둘이서 편안하고 오붓하게 즐길 만한 그런 자그만 테이블도 다수였고요. 전반적으로 새로 생긴 곳인 만큼 정말로 깨끗해서, 여자 분들이 오기에 좋다 싶었습니다.

깔끔한 소규모 테이블 좌석

달달하고 매콤한 코다리조림 한상

딱 잘 하는 것들로, 손님들에게 낼 몇 가지 메뉴를 압축한 게 특징이었는데요. 역시 이곳의 시그니처는 코다리조림이었고요. 집에서는 도무지 이 달달하고 매콤한 양념 맛이 나지 않아서, 결국 외식을 선택하게 되잖아요.

달달매콤 코다리조림 메뉴
코다리조림 한상 메뉴 구성

그런 자극성이 바깥에서 밥 먹는 매력이기도 하고요. 2인 기준 37,000원이었고 점심에는 더 싸게 먹을 수 있고, 저녁에도 돌솥밥까지 나오는 세트가 있으니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

2인 코다리조림 한상
솥밥 포함 코다리조림 세트

3인, 4인 등, 사람이 많아질수록 조금씩 비용은 올라가는데 아무래도 이런 곳은 다수 인원이 함께 올수록 가성비가 좋아지는 것, 다들 아시죠?

여럿이 먹는 코다리 한상

밑반찬과 솥밥까지

밑반찬 깔리는 게 예술이었습니다. 브로콜리두부무침, 콩나물국, 양배추 샐러드, 물김치 등 이런 집에서 흔히 즐길 만한 그런 깔끔한 찬들의 향연이었고요. 장아찌 등도 맛있고, 함께 나오는 솥밥도 따끈한 별미라서 이래저래 단골이 될 만하다고 여겼어요.

브로콜리두부무침과 밑반찬
따끈한 솥밥과 반찬

무엇보다 메인인 생선모듬구이나 코다리조림, 돼지갈비볶음 등이 정말 푸짐해서 온 식구가 와서 주말 외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무엇보다 따끈한 솥밥이 차져서 밥이 술술 넘어가는 것 있죠.

밥 퍼 놓고 신나게 즐기다가, 마지막에 솥에 뜨거운 물 부어서 누룽지로 즐기는 것, 다들 빼놓지 마세요. 여러 모로 찬도 풍성하고 새로 오픈한 만큼 서비스부터 말끔한 차림새, 내부 분위기까지 뭐 하나 흠 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푸짐한 생선요리 한상
코다리조림과 솥밥 식사
누룽지까지 즐기는 한상

가정동 점심, 이렇게 오픈한 날에 와서 초심을 만끽하니 오랜만에 기분이 좋았고요. 서울에 있다면 득달같이 자주 갈 것 같은 그런 퀄리티 준수한 요식업 브랜드였어요. 귀한 단백질의 보고, 명태 말린 코다리 먹고 싶을 땐 여기를 검색해 보세요.

위치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Hangsangcharim Kodari Myeongga Ruwon City Branch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

인천광역시 서해구 봉오재3로 115 211호~215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