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숲뷰 카페 처음 먹어본 까눌레와 촉촉한 밤빵, 라꾸에스타
한 줄 요약
라꾸에스타 경기광주점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읍, 화담숲 근처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에 방문해 숲 냄새가 나는 야외 단독 테이블에서 라꾸에스타라떼, 아메리카노, 까눌레, 밤이 든 빵을 먹었고, 밤빵이 가장 맛있었다고 해요. 라꾸에스타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에도, 숲뷰를 보며 쉬기에도 좋은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278
- 주차
- 주차장 넓음, 주말에도 빈자리 있었음
- 좌석
- 야외 단독 테이블, 실내 1층·2층
- 주문 메뉴
- 라꾸에스타라떼, 아메리카노, 까눌레, 밤 들어간 빵
- 시그니처 빵
- 메주식빵(강낭콩·완두콩 들어간 빵)
- 아이 즐길 거리
- 그림 그리기, 포토존, 할로윈 쿠키 만들기 DIY, 뽀로로 음료
2026. 10. 24. 방문자 기준

이사온 뒤로 자꾸 공기 좋은 장소만 찾게 되더라구요. 매연 가득한 곳에서 생활하다가 숲 냄새 가득한 장소 방문하면 코가 뻥~ 뚫리는 기분 뭔지 아시죠? 멀리 가시지 않아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숲냄새 콧구멍에 제대로 넣고 온 화담숲 카페 베이커리 라꾸에스타 이야기예요.
라꾸에스타 주차는 편한가요?


라꾸에스타는 경기도 광주 대형카페로 주차장이 넓게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방문 가능한 카페랍니다. 주말에 방문했을 때도 주차 가능한 자리가 몇 대 있어서 주차가 힘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자연 속에서 커피 마시는 라꾸에스타 야외 공간



라꾸에스타 야외에는 조경이 되어 있어서 해가 잘 드는 날에는 사진 찍기도 좋겠더라구요. 제가 방문한 날에는 날씨가 엄청 좋아서 계단에 오를 때부터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저희가 앉은 자리에요. 단독 테이블이 있었고 이 자리에 앉는 순간 숲냄새가 확 났답니다.


숲 쪽을 바라보고 앉으면 이런 뷰가 보이는데요. 이곳은 아이들 혹은 강아지랑 놀 수 있는 공간처럼 보였어요. 아이들이 있을 때는 강아지가 없었고 강아지가 있을 땐 아이들이 없었어요. 강아지 데려오신 분들은 다 목줄 채워서 돌아다니셨구요.
라꾸에스타 실내 좌석은 몇 층인가요?
화담숲 카페 베이커리 라꾸에스타는 야외 자리만 있는 건 아니고, 실내가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어요. 카페 내부에도 앉을 좌석이 많았답니다.

카페 내부에도 햇살이 잘 들어오더라구요. 햇살을 맞으면 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그러잖아요. 힐링하러 오기 좋은 장소더라구요.

1층에만 자리가 있는 건 아니고 2층에도 자리가 있었어요. 카페가 엄청 커서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가도 할 게 있나요?

라꾸에스타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할 것이 많은 카페였어요. 그림을 그릴 수도 있었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할로윈이라고 카페 한 곳에는 할로윈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거기에 아이들이 좋아할 쿠키 만들기 DIY까지!!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시간을, 부모님은 부모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겠더라구요.
라꾸에스타 메뉴와 시그니처 메주식빵

화담숲 카페 베이커리 라꾸에스타에는 여러 가지 케이크와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료도 있었어요. 아이들 뽀로로 음료 엄청 좋아하잖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뽀로로 음료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강낭콩·완두콩이 들어간 메주식빵


라꾸에스타의 시그니처 빵은 바로 '메주식빵'이에요. 강낭콩과 완두콩이 들어 있는 저탄수 고단백 빵이라고 하더라구요. 생긴 모양도 딱 메주 모양처럼 되어 있어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시그니처 빵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빵이 있었어요. 빵 종류가 엄청 많아서 취향에 맞게 주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라꾸에스타라떼·까눌레·밤빵, 직접 먹어본 맛은?


저희는 라꾸에스타라떼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여러 종류의 빵을 주문했어요.

일단 라꾸에스타라떼는 크림층이 두둑히 올라가 있는 라떼로 당충전 빡하기 좋은 라떼였어요. 달달하고 맛있더라구요. 커피가 연하게 들어 있는 라떼가 아니라서 더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는 딱 기본에 충실한 호불호 없는 커피였답니다.


까눌레는 처음에 한입 먹었을 때 겉이 좀 단단해서 당황했는데 칼로 자르니 안은 엄청 촉촉하더라구요. 까눌레는 처음 먹어봐서 이 식감에 당황했지만 먹다 보니 겉은 빠작하고 안은 촉촉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밤이 들어가 있는 빵이었는데 이 빵이 제일 맛있었어요. 엄청 촉촉하고 부들해서 누구나 좋아하실 빵이라고 생각됐어요. 밤도 꽤 많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밤 좋아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라꾸에스타는 누구에게 추천할까요?
숲에 가서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 가까운 카페 가서 커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아이와 함께 갈 카페를 찾으신다면 화담숲 카페 베이커리 라꾸에스타에 방문해보세요! 아이와 함께 방문해서 시간 보내기에도 좋고 숲뷰 보며 힐링하기도 좋은 카페였답니다. 남편은 나중에 부모님이랑 오기 좋겠다고 사진 찍어놓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