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앞역 돈까스 남편도 반한 체다치즈 소스, 온정경양식당 용산점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에서 도보 8분 거리, 리첸시아 A동과 B동 사이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식당입니다. 경양식 돈까스를 좋아하지 않는 남편과 아기까지 함께 방문해 우동&체다치즈 돈까스(15,000원)와 메밀&경양식 돈까스(14,500원)를 먹었고, 꾸덕한 체다치즈 소스에 남편이 소스까지 박박 긁어 먹었습니다. 옛날식 돈까스에 시원한 메밀소바, 셀프바까지 갖춰 혼밥도 아기 동반도 편한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