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수국 카페 모래놀이 체험과 호두찰빵·레몬타르트,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
한 줄 요약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수국 정원과 키즈 케어존을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여름에 수국 정원을 구경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호두찰빵, 레몬타르트, 생망고 와르르 요거트 스무디를 맛봤으며, 아이들은 모래놀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수국 인생샷을 원하는 연인과 아이와 함께 나들이할 가족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일산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아메리카노
- 6,000원
- 생망고 와르르 요거트 스무디
- 11,000원
- 레몬 타르트
- 7,000원
- 호두찰빵
- 6,000원
- 주차
- 넓은 주차공간 있음
- 좌석
- 1층·2층 실내, 2층 테라스, 파라솔 야외 좌석
- 야외석 편의
- 포터블 선풍기 대여
- 아이 동반
- 어린이 음료, 아기 의자, 모래놀이 체험
2026. 7. 4. 방문자 기준
여름 경기도 수국 카페로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를 고른 이유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일산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여름이면 야외 정원에 수국이 풍성하게 피어요. 주말에 아이와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어디로 나들이를 가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요즘 같은 여름에는 수국이 화사하고 풍성하게 피어서 꽃구경을 하러 가기 좋은데요. 서울 근교 경기도에서 예쁜 수국과 초록초록한 식물로 힐링할 수 있는 일산 카페,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잘 조성된 정원에서 수국을 구경하며 인생샷도 건지고 맛있는 망고도 먹고, 아기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체험 공간까지! 일산 수국 카페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데이트 코스나 가족 나들이로 딱인 곳이었어요.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주차는 편한가요?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넓은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 부담이 덜했어요. 평일에도 손님이 많은 카페였지만 주차 걱정은 크지 않았습니다.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매장 입구와 플랜테리어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깔끔하고 넓은 대형 일산 카페로, 식물과의 조화가 인상 깊었는데요. 플랜테리어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이었어요.

매장 외부와 내부에 각종 꽃들과 푸른 식물들이 가득합니다.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수국 정원, 인생샷 나오나요?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에 온 이유! 바로 여름 꽃 수국입니다. 경기도 수국 카페를 찾아 온 만큼, 카페 야외 정원에 화사하게 피어난 수국이 정말 화려하고 예쁘더라구요.
몽글몽글 피어난 파스텔톤의 수국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생샷이 나와요. 일산 카페 중에 이렇게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쓴 예쁜 카페를 알게 돼서 좋았답니다.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좌석: 1·2층, 테라스, 야외석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매장은 1층과 2층이 넓게 있고 2층 테라스, 야외 좌석도 있습니다.

야외에는 대형 파라솔과 함께 좌석과 테이블이 여러 개 있어요. 이동이 가능한 포터블 선풍기를 대여해줘서 야외에서 음료를 즐기는 분도 꽤 있었습니다.
실내 좌석도 넉넉한 편이라 비가 오는 날에도 통창 밖 풍경을 감상하기 좋을 것 같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 보였습니다.
아기랑 가기 좋은 일산 카페? 키즈 케어존과 모래놀이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아기랑 오기 좋은, 전체 시설 키즈 케어존입니다.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에는 아이를 위한 어린이 음료와 아기 의자가 있고 모래놀이 체험도 가능한데요. 요즘 아이들이 흙이나 모래를 만지며 놀 기회가 생각보다 많지 않잖아요. 이곳에서는 부모님들이 시원하게 커피 한잔 마시는 동안, 아이들은 안전한 공간에서 촉감 놀이를 하며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주말 가족 나들이로 딱일 것 같습니다.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메뉴와 가격
음료
- 아메리카노 6,000원
- 생망고 와르르 요거트 스무디 11,000원
빵 종류 (베이커리)

베이커리 하우스라는 이름답게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빵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바삭해 보이는 소금빵과 크로와상은 물론, 망고 시즌답게 망고를 활용한 디저트도 있어서 뭘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돼요.


각종 조각 케익 디저트와 망고 빙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레몬 타르트 7,000원
- 호두찰빵 6,000원
호두찰빵·레몬타르트·망고 요거트 스무디 맛은?

아무리 꽃이 예뻐도 빵이 맛없으면 안 되겠죠? 수국이 보이는 통창 자리를 잡아 시원한 아아메와 호두찰빵부터 먹어봤어요. 산미 없이 고소하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빵과 어울리는 맛이라 만족스러웠어요.


겉에 적당히 달달하게 코팅돼 있는 호두찰빵은 씹을 때마다 겉에 붙은 견과류가 바삭하게 씹히고, 안에는 쫀득한 찰떡이 들어있어요. 자극적으로 달지 않고 담백해서 아아메랑 먹기 좋은 디저트였습니다.

평소 레몬파운드 같은 상큼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고른 레몬타르트입니다. 버터향이 진한 타르트지 위에 새콤달콤한 레몬 크림이 가득 올라가 있습니다.
망고가 올라간 망고 요거트 스무디는 망고가 후숙이 잘 돼서 인상 깊었어요.

망고에 칼집이 나 있어서 그릇에 덜어 하나씩 먹기에도 맛이 좋더라구요. 역시 여름에는 망고인가봐요.

달콤상큼한 레몬타르트와 망고 요거트, 고소하고 쫀득한 호두찰빵까지 조합도 좋았고, 푸릇푸릇한 수국과 나무를 배경으로 디저트들을 모아놓고 사진을 찍으니 비주얼도 예쁘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아지는 일산 카페였답니다.

각종 식기와 발뮤다 기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 누구에게 추천할까?
배다골 베이커리 하우스는 초여름 푸릇한 식물들과 꽃이 다양해서 식물원이나 온실에 구경 온 기분이 들고 힐링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화사한 수국과 푸른 식물들 사이에서 예쁜 인생샷도 건지고 베이커리의 맛이 좋아서, 데이트 코스를 찾는 연인들이나 아이에게 특별한 촉감 놀이와 자연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도 모두 만족스러운 카페일 듯합니다.
이번 주말, 멀리 가기 부담스럽다면 경기도 수국 카페로 나들이를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망고 요거트 한 잔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