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역 금요일 퇴근 오제볶음 우동사리와 짜파게티 직화, 더돌판 산본점
한 줄 요약
더돌판 산본점은 산본역 3번 출구 근처 롯데프라자 2층에 있는 돌판 오징어·제육볶음 한식집입니다. 금요일 퇴근 후 남편과 오제볶음 정식 2인을 기본맛으로 주문해 우동사리와 청국장을 더하고, 먹다가 짜파게티를 추가해 돌판 위 치즈 직화로 마무리했습니다. 오징어와 제육 중 하나를 고르기 어려울 때 사리부터 짜파게티까지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산본역 3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16-7 롯데프라자 2층 201호
- 찾아가는 길
- 산본역 3번 출구에서 약 150m
- 대표 메뉴
- 오징어볶음 정식, 제육볶음 정식, 오제볶음 정식
- 주문
- 오제볶음 정식 2인(기본맛) + 청국장, 우동사리, 짜파게티 추가
- 기본 반찬
- 깻잎, 콩나물, 어묵볶음, 무절임, 열무김치 등
- 셀프바
- 반찬을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음
2026. 10. 17. 방문자 기준

금요일 퇴근 후 남편과 저녁을 먹으러 더돌판 산본점에 다녀왔어요~ 제육볶음도 먹고 싶고 오징어볶음도 먹고 싶을 때 둘 다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오제볶음 정식이 딱이더라고요 ㅎㅎ
매콤한 양념에 직화 불향까지 더해진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방문했답니다! 여기에 사리도 추가하고 청국장까지 곁들여 먹으니 제대로 든든한 저녁이었어요. 밥 한 끼 맛있게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산본 맛집이었어요 :)
더돌판 산본점 위치와 매장 분위기는?

더돌판 산본점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16-7 롯데프라자 2층 201호에 있어요. 산본역 3번 출구에서 약 150m 정도라 걸어서 방문하기 편하답니다.


더돌판 산본점 매장 안은 우드톤 테이블과 따뜻한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어 남편과 식사하기 좋았고, 창가 쪽은 바깥 풍경도 보여서 개방감이 느껴졌어요. 산본역 근처에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를 찾을 때 들르기 괜찮은 곳이랍니다.
더돌판 메뉴 구성과 주문한 오제볶음 정식



더돌판 산본점 대표 메뉴는 오징어볶음 정식, 제육볶음 정식, 오제볶음 정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는 고민 없이 오제볶음 정식 2인으로 주문했답니다!

맵기는 기본맛으로 선택하고, 청국장도 추가했어요. 여기에 우동사리까지 넣어서 먹기로 했고요 ㅎㅎ

짜파게티는 처음부터 주문한 게 아니라 오제볶음을 먹다가 추가했어요. 오징어와 제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데다 사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메뉴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밑반찬과 셀프바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더돌판 산본점 기본 반찬으로는 깻잎, 콩나물, 어묵볶음, 무절임, 열무김치 등이 나왔어요. 매콤한 볶음요리와 곁들이기 좋은 반찬들이라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특히 깻잎에 오제볶음과 밥을 함께 올려 먹으면 향긋함까지 더해져 맛있었어요!


반찬이 부족하면 매장 한쪽 셀프바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답니다. 메인 메뉴가 매콤한 편이라 중간중간 반찬을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
오제볶음 기본맛 맛과 우동사리 추가

드디어 나온 오제볶음은 돌판 위에 오징어와 제육, 채소가 푸짐하게 담겨 있었어요. 양념에 직화 불향이 더해져 먹기 전부터 입맛이 당기더라고요 ㅎㅎ 오징어는 쫄깃하고 제육은 양념이 잘 배어 있어 두 가지를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기본맛으로 선택했는데 매콤달콤한 양념이 입에 착 붙어서 밥과 정말 잘 어울렸답니다. 원래 들어 있는 쫄면에 우동사리까지 추가하니 면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남아 있는 양념에 면을 골고루 비벼 먹으니 양념 맛이 잘 배어 더욱 맛있더라고요. 오징어와 제육 중 하나를 고르기 아쉬울 때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참기름 비빔밥과 청국장 조합


오제볶음을 어느 정도 먹고 나서는 밥에 오징어와 제육, 양념을 넣고 참기름까지 둘러 비벼 먹었어요. 매콤한 양념에 참기름의 고소함이 더해지니 처음 먹을 때와는 또 다른 맛이 나더라고요! 볶음 양념이 밥에 골고루 섞여서 숟가락으로 계속 떠먹게 됐어요 ㅋㅋ


여기에 추가한 청국장까지 함께 먹으니 조합이 아주 좋았답니다. 구수한 청국장 국물 한 숟가락으로 매콤한 맛을 달래주면 밥이 더욱 술술 들어가요~ 오제볶음과 밥, 청국장을 번갈아 먹다 보니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됐어요.
돌판 위 짜파게티 치즈 직화로 마무리

이날 더돌판 산본점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메뉴는 먹다가 추가한 짜파게티였어요! 주방에서 짜파게티를 따로 조리해 나온 뒤, 저희가 먹던 돌판 위에 올려 직접 비벼주시더라고요. 여기에 두 가지 치즈를 올리고 직화까지 해주니 마무리 메뉴로 비주얼부터 특별했답니다. 매콤한 오제볶음을 먹고 난 뒤 짜파게티의 익숙한 맛에 치즈의 고소함까지 더해지니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이미 배가 꽤 불렀는데도 돌판에 남은 열기와 치즈가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남편과 금요일 퇴근 후 푸짐하게 저녁을 해결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오징어와 제육을 한 번에 즐기고 사리부터 청국장, 짜파게티까지 다양하게 먹고 싶다면 산본 맛집 더돌판 산본점에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