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데이트 한우 스테이크와 흑백사진, 어썸로즈 가로수길점
한 줄 요약
어썸로즈 가로수길점은 신사역에서 걸어서 약 8분 거리에 있는 양식당이에요. 한우 로즈 스테이크와 로즈 알리오올리오를 먹었는데, 요청한 굽기에 맞춘 부드러운 고기와 느끼하지 않은 오일 파스타가 만족스러웠어요. 따뜻한 조명과 생화가 있는 공간에서 식사하고 흑백사진도 남길 수 있어 데이트나 기념일에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 40 지하1층
- 찾아가는 길
- 신사역에서 도보 약 8분,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뒤편 골목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1:00~22:00
- 주차
- 발렛 가능, 원문 안내 기준 2시간 4,000원
- 한우 로즈 스테이크
- 원문 기준 39,000원, 미디엄 웰던으로 주문
- 함께 주문한 메뉴
- 로즈 알리오올리오
- 좌석
- 2인석, 4인석, 단체석
- 편의 사항
- 기념일 케이크 반입 및 취식 가능, 유아 의자 구비,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사진 촬영
- 포토존과 무료 흑백 즉석사진 촬영
2026. 9. 8. 방문자 기준
가로수길에서 식사와 함께 사진도 남길 수 있는 어썸로즈 가로수길점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한우 로즈 스테이크와 로즈 알리오올리오를 주문했어요. 여러 번 방문하면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메뉴는 한우 로즈 스테이크예요.

신사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 40 지하 1층에 있어요. 신사역에서 걸어서 약 8분 거리이고,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뒤편 골목으로 찾아갔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1:00~22:00예요.
발렛 주차도 가능해요. 세븐일레븐 골목으로 좌회전한 뒤 약 10m 직진하면 왼쪽에 검정색 발렛 부스가 있어요. 원문 기준 발렛 비용은 2시간에 4,000원이었어요.
건물 입구의 커다란 장미 장식이 눈에 띄었어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입구에도 샹들리에와 장미 덩굴 장식이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매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데이트나 기념일에 어울리는 분위기인가요?
실내 조명은 너무 어둡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따뜻했어요. 장미 장식이 있는 입구에 이어 내부도 로맨틱한 분위기라 데이트 식사를 하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좌석은 2인석과 4인석, 여럿이 모일 수 있는 단체석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생화가 놓여 있었고, 식기와 테이블도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었어요.


매장 한쪽에는 포토존이 있고, 식사 후 흑백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기도 있었어요.


오픈 키친 형태의 철판 조리 공간도 보였어요. 고기와 채소를 굽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어요.

케이크 반입이나 아이·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가요?
원문에 안내된 편의 사항으로는 기념일 케이크 반입이 있어요. 케이크에 초를 켜고 매장에서 먹는 것도 가능해요. 유아 의자가 마련되어 있고 반려동물도 동반할 수 있어요. 방문할 때 강아지를 옆에 앉혀두고 혼자 식사하는 분을 본 적도 있어요.
스테이크와 함께 주문한 파스타는 어땠나요?
이번에 고른 메뉴는 한우 로즈 스테이크와 로즈 알리오올리오예요.

로즈 알리오올리오는 식용 장미를 올린 오일 파스타예요. 통통한 새우와 구운 마늘이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마늘과 올리브오일 향이 은은하게 났어요.




오일 소스는 겉돌지 않고 면과 잘 어우러졌어요. 살짝 매콤한 맛과 마늘의 알싸함 덕분에 느끼하지 않았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었어요.
한우 로즈 스테이크의 가격과 굽기는 어땠나요?
한우 로즈 스테이크는 제가 이곳에 올 때마다 찾는 메뉴예요. 원문 기준 가격은 39,000원이었어요. 주문하면 철판에서 채소와 함께 구워주셨어요.

저희는 미디엄 웰던으로 요청했는데, 원하는 굽기에 맞게 나왔어요. 고기는 부드러웠고 한우 특유의 진하면서 담백한 육즙이 느껴졌어요. 제가 먹었을 때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어요.


곁들임으로 구운 버섯, 감자, 가지, 애호박, 토마토가 나왔어요. 채소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양도 넉넉해서, 고기와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식사 후에는 어떤 기억을 남겼나요?
결제하고 나가려는데 사장님이 보라색 장미를 선물로 주셨어요. 식사 끝에 받은 작은 선물이라 기억에 남았어요.

나가기 전에는 무료 흑백사진도 찍었어요. 아이와 웃으며 대화했던 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좋았어요.

이번 식사에서는 요청한 굽기로 나온 한우 스테이크와 깔끔한 오일 파스타가 만족스러웠어요. 따뜻한 조명과 생화, 식사 후 사진 촬영까지 있어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나 기념일 식사를 할 때 떠올릴 만한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