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가벼운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여름철 클렌징 오일의 무거운 사용감이 부담스러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얼굴에 사용해봤어요. 물기 없는 얼굴에 마사지한 뒤 물로 유화해 헹궜고, 세안 뒤에는 개인적으로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조·원료 표기
- 국산 지리산 참숯, 국내 제조라고 원문에 표기됨
- 얼굴 사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르고 마사지한 뒤 물로 유화해 미온수로 헹굼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4. 7. 2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여름철 클렌징 오일이 무겁게 느껴질 때 어땠나요?

여름에는 땀으로 몸이 끈적이고, 씻을 때 클렌징 오일까지 쓰면 무겁게 느껴졌어요. 조금 더 수분감 있고 가볍게 사용할 방법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해봤어요.

제형과 용기는 어떻게 구성됐나요?

용기 안에는 제품을 덜어 쓰는 스쿱이 들어 있었고, 스쿱이 떨어지지 않도록 투명 플라스틱 마개가 한 겹 더 있었어요. 스쿱은 뚜껑에 고정할 수 있었어요.

밤은 부드럽게 떠졌고, 만졌을 때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향도 제게는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얼굴에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 물기가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발랐어요.
- 블랙헤드나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둥글리며 마사지했어요.
-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부위는 조금 더 마사지한 뒤 물을 더해 유화했어요.
- 미온수로 깨끗이 헹궜어요.


직접 얼굴 양쪽에 펴 바른 뒤 살살 마사지하고 물을 더했더니 유화됐어요. 잿빛 거품이 났고, 이후 물로 세안했어요.

세안 뒤 사용감은 어땠나요?

평소 클렌징 제품을 써도 촉촉하다는 느낌이 크지 않았는데, 사용 뒤 피부를 만졌을 때는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여름에는 여러 제품을 바르는 일이 번거롭고 무겁게 느껴져서, 제게는 기초 단계를 줄여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과 가슴 부위에는 어떻게 쓰라고 안내됐나요?

원문에서는 등과 가슴 부위에 사용할 때 샤워 전 물기 없는 피부에 제품을 올려 약 30초 마사지하고, 물을 묻혀 유화한 뒤 헹구는 방법을 안내했어요. 바디팩처럼 사용할 경우 주 1회 정도를 제안했어요.

모공 면적 및 수분 장벽 관련 수치는 원문에 임상실험 결과로 소개됐으며, 개인의 사용 경험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