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민감성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민감성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본 경험이에요. 밤이 오일처럼 녹고 물과 만나 부드럽게 유화됐으며, 사용 뒤 당김이나 트러블이 없었다고 느꼈어요.
비나 · 1 개의 글
뷰티 제품을 일상에서 사용하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민감성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본 경험이에요. 밤이 오일처럼 녹고 물과 만나 부드럽게 유화됐으며, 사용 뒤 당김이나 트러블이 없었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