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민감성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민감성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본 경험이에요. 밤이 오일처럼 녹고 물과 만나 부드럽게 유화됐으며, 사용 뒤 당김이나 트러블이 없었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타입
- 민감성 수부지 피부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피부에 바른 뒤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물로 씻어냄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10. 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성 피부라 평소 클렌징밀크를 사용해왔어요. 블랙헤드 고민 부위 관리와 저자극 세정을 기대하며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희다 클렌징밤의 제형과 향은 어떤가요?

숯이 들어간 검은색의 꾸덕한 밤 제형이었어요. 약간 시원한 민트 향이 났고, 물기 없는 피부에서 롤링하니 오일처럼 부드럽게 녹았어요.


처음에는 밤처럼 발리다가 피부 위에서 오일처럼 녹고, 물을 더하면 클렌징밀크처럼 부드럽게 유화되는 느낌이었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물기 없는 피부에 스패출러로 고르게 바른 뒤, 블랙헤드나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했어요. 이후 물로 씻어냈어요.

용기 안에는 스패출러와 포장 캡이 있어 스패출러를 따로 보관할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은 잘 지워졌나요?

평소에는 립앤아이 리무버를 쓰지만, 이번에는 리무버 없이 클렌징밤만으로 눈화장까지 지워봤어요. 물 없이 롤링할 때도 뻑뻑하지 않았고, 세안 뒤 눈화장을 포함한 메이크업이 말끔히 지워진 느낌이었어요.


민감성 수부지 피부에 사용한 뒤 느낌은 어땠나요?

사용 후 얼굴이 당기거나 뽀드득한 느낌 없이 부드러웠어요. 작성자에게는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았고, 사용 중 트러블도 올라오지 않았어요.

클렌징밀크 대신 클렌징밤을 사용해도 되겠다고 느낄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10. 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쿠팡에서 구매하기새 탭에서 판매처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판매처 기준입니다.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