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돌솥낙지알밥과 떡갈비 한 상,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와 가까운 비빔밥 중심의 한식당이에요. 주말 점심에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 한돈 떡갈비, 돌솥낙지알밥을 먹었고, 낙지와 날치알의 식감이 있는 돌솥낙지알밥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거의 만석에 대기가 이어졌고, 음식 수령과 식기 반납, 반찬 세팅은 셀프였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먹은 점심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가까운 역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주문한 메뉴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 한돈 떡갈비, 돌솥낙지알밥
주문과 계산
테이블오더 이용
셀프 이용
음식 수령, 식기 반납, 반찬 세팅
좌석
2인 테이블과 4인 테이블
방문 당시 혼잡도
주말 점심에 거의 만석이었고 대기가 이어졌음

2026. 8. 28. 방문자 기준

과천에서 점심 식사할 곳을 찾다가 비비삼 과천본점에 다녀왔어요. 평소 비빔밥을 일부러 찾아 먹는 편은 아니지만, 떡갈비를 곁들인 구성이 궁금했어요. 이날 먹은 메뉴 중에서는 낙지와 날치알이 들어간 돌솥낙지알밥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먹은 점심 한 상

비비삼 과천본점은 어디에 있나요?

비비삼 과천본점은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에 있어요.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와 가깝고, 과천 힐스테이트 근처 소방서 뒤쪽 골목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새술막길에 자리한 비비삼 과천본점
정부과천청사역 인근 비비삼 과천본점

주말 점심에는 얼마나 붐볐나요?

매장은 아주 넓은 편은 아니었고, 2인 테이블과 4인 테이블이 섞여 있었어요. 방문한 주말 점심에는 거의 만석이었고 이후에도 기다리는 손님이 계속 생겼어요. 혼자 식사하는 손님도 보였어요.

주말 점심에 방문한 비비삼 매장 내부
비비삼 과천본점의 식사 테이블 공간
비비삼 과천본점의 점심시간 매장 모습

주문과 셀프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주문과 계산은 테이블오더로 진행했어요. 음식 수령과 식기 반납, 반찬 세팅까지 셀프로 이용하는 방식이었어요. 처음에는 일반 식당과 조금 다르게 느껴졌지만, 주문부터 식기 반납까지 과정은 단순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주문과 셀프 이용 안내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살펴본 메뉴 안내
비비삼 과천본점의 비빔밥 중심 메뉴 구성

메뉴는 나물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한우 육회비빔밥, 낙지 비빔밥 등이 중심이었어요. 돌솥알밥과 돌솥낙지알밥도 있었고, 떡갈비는 한돈과 한우 중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이날은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과 한돈 떡갈비, 돌솥낙지알밥을 주문했어요.

비비삼에서 주문한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은 어떤 맛이었나요?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은 양념장을 많이 넣어 먹는 비빔밥과는 달랐어요. 토렴한 밥에 기본 간이 되어 있어 육회와 나물을 골고루 섞어 먹으면 됐어요.

토렴한 밥과 육회가 담긴 한우 육회비빔밥

밥은 질척하지 않고 고슬고슬한 편이었고, 한우 육회가 더해져 식감이 달랐어요. 나물과 밥, 육회를 함께 먹을 때 잘 어우러졌어요. 평소 비빔밥을 일부러 찾아 먹는 편은 아니지만 이 메뉴는 맛있게 먹었어요.

나물과 한우 육회를 곁들인 비빔밥
밥과 나물에 섞어 먹는 한우 육회
비비삼 과천본점의 한우 육회비빔밥

한돈 떡갈비는 비빔밥에 곁들이기 어땠나요?

한돈 떡갈비는 도톰하게 철판에 나왔고 계란도 함께 담겨 있었어요. 씹을 때 쫄깃한 식감이 있었고, 소스는 달큰한 편이었어요.

철판에 계란과 함께 나온 한돈 떡갈비
비비삼에서 곁들여 먹은 도톰한 한돈 떡갈비
달큰한 소스를 곁들인 철판 한돈 떡갈비

육회비빔밥을 먹다가 중간중간 곁들이니 한 끼 구성이 더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돌솥낙지알밥이 가장 기억에 남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돌솥낙지알밥에는 낙지와 날치알, 다진 불고기, 단무지, 맛살, 깨, 버섯, 채소가 들어 있었어요. 한 숟가락마다 들어오는 재료가 달라 식감이 풍성했어요.

낙지와 날치알 등 재료가 담긴 돌솥낙지알밥
여러 재료를 함께 섞어 먹는 돌솥낙지알밥
낙지와 채소를 밥에 곁들인 돌솥낙지알밥

돌솥낙지알밥도 밥에 간이 되어 있어 재료를 골고루 섞어 먹었어요. 달큰하면서 살짝 짭조름한 맛이 밥에 배어 있었고, 낙지는 쫄깃하고 날치알은 중간중간 톡톡 터졌어요. 재료를 따로 먹는 것보다 밥과 함께 섞였을 때 더 맛있었어요.

밥에 낙지와 날치알을 섞은 돌솥낙지알밥
누른밥까지 먹은 비비삼 돌솥낙지알밥

마지막에는 돌솥 바닥에 남은 누른밥까지 긁어 먹었어요. 육회비빔밥과 떡갈비, 돌솥낙지알밥을 함께 먹으면서 밥과 재료를 섞었을 때의 조화가 기억에 남았어요.

육회비빔밥과 떡갈비 돌솥낙지알밥 한 상

다시 주문한다면 어떤 메뉴를 고를 건가요?

처음에는 떡갈비와 함께 먹는 구성이 궁금해 방문했는데, 이날은 밥 메뉴들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황등토렴 한우 육회비빔밥도 맛있게 먹었지만, 하나를 다시 주문한다면 돌솥낙지알밥을 고를 것 같아요. 한돈 떡갈비는 비빔밥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다만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이어졌고, 음식 수령부터 식기 반납까지 직접 해야 한다는 점은 방문 전에 참고하면 좋겠어요.

위치

비비삼 과천본점Bibisam Gwacheon Main Branch (비비삼 과천본점)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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