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비빔밥 아이와 먹은 떡갈비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근처에 있는 비빔밥집으로, 토요일 점심에 아이와 방문했어요. 한우육회비빔밥과 나물비빔밥 세트, 꼬막무침을 먹었고, 초등학생인 아이도 비빔밥과 떡갈비를 잘 먹었어요. 혼자 식사하기에도 부담 없어 보였지만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1:00~22:00
- 대중교통
-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인근
- 주차
- 매장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비빔밥 가격
- 나물비빔밥 9,000원, 불고기비빔밥 10,000원, 한우육회비빔밥·낙지비빔밥 각 11,000원
- 돌솥 메뉴 가격
- 돌솥알밥 10,000원, 돌솥낙지알밥 12,000원
- 세트 가격
- 나물비빔밥·떡갈비 세트 12,500원
- 좌석과 주문
- 2인석과 4인석, 테이블 패드 주문
- 셀프바
- 식기, 백김치, 참기름, 장국 제공
2026. 9. 6. 방문자 기준
토요일 점심에 초등학생인 아이와 비비삼 과천본점에 다녀왔어요. 비빔밥을 좋아해서 찾은 곳인데, 나물비빔밥에 떡갈비와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한 끼 든든하게 먹었어요.


주말 점심에 방문했을 때 붐볐나요?
과천에 새로 생긴 비빔밥집이 있다는 걸 알고 방문했어요. 평일에는 대기가 많다고 하는데, 제가 간 토요일 낮 12시에는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위치는 어디이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예요.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가까운 편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기 괜찮았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예요.
매장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차로 방문한다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아이와 앉기 편하고 혼밥하기에도 괜찮나요?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2인석과 4인석이 배치되어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앉기에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혼자 방문한 경험은 아니지만, 한 사람씩 식사하기 좋은 구조라 근처에서 혼자 점심을 먹으러 와도 부담이 크지 않아 보였어요.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패드로 하고, 음식이 준비되면 알림을 확인하는 방식이었어요.


셀프바에는 식기와 백김치, 참기름, 장국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 편했고, 백김치와 장국은 비빔밥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비빔밥 메뉴와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 나물비빔밥 9,000원
- 불고기비빔밥 10,000원
- 한우육회비빔밥 11,000원
- 낙지비빔밥 11,000원
- 돌솥알밥 10,000원
- 돌솥낙지알밥 12,000원
- 나물비빔밥·떡갈비 세트 12,500원
저희는 황등토렴 한우육회비빔밥과 황등토렴 나물비빔밥 세트, 꼬막무침을 주문했어요. 나물비빔밥 세트에는 떡갈비와 계란후라이가 함께 나왔어요.
붉은빛 비빔밥은 아이가 먹기에 맵지 않았나요?
처음에는 밥 자체에 붉은빛이 돌아 아이가 먹기에 맵지 않을까 싶었어요.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맵지 않았고, 저희 초등학생 아이도 잘 먹었어요.

젓가락으로 살살 비비니 나물과 밥이 골고루 섞이면서도 밥알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다만 흰쌀밥에 직접 고추장을 넣어 비비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겠어요.
한우육회비빔밥은 어떻게 나오나요?
한우육회는 비빔밥 위에 올라가 있지 않고 별도 접시에 담겨 나왔어요.


원하는 만큼 비빔밥에 올려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육회에는 은은한 단맛이 있었고, 비빔밥과도 잘 어울렸어요. 육회를 곁들이거나 나물 위주로 먹으며 조금씩 다른 맛을 즐겼어요.

나물비빔밥 세트와 꼬막무침은 어땠나요?
나물비빔밥은 전체적으로 담백한 편이었어요. 채소를 곁들여 한 끼 먹고 싶은 날 생각날 것 같은 맛이었고, 아이와 떡갈비까지 함께 먹을 수 있는 세트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돈 떡갈비는 소스가 잘 배어 있어서 별다른 반찬 없이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반숙 계란후라이를 비빔밥에 곁들이니 고소한 맛이 더해졌어요.


추가로 주문한 꼬막무침은 비빔밥 중간중간 곁들여 맛에 변화를 주기 좋았어요. 테이블마다 김도 있어서 취향대로 비빔밥에 뿌려 먹었어요.


아이와 점심을 먹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나물비빔밥 세트에 떡갈비와 계란후라이가 함께 나와 한 끼 구성이 든든했어요.


음식이 1인분씩 쟁반에 나와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어요. 저희 아이가 비빔밥과 떡갈비를 잘 먹었고 좌석도 불편하지 않아, 가족끼리 점심 먹기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