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비빔밥 점심, 한우떡갈비 곁들인 두 가지 세트 비비삼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과천정부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는 비빔밥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불고기비빔밥세트, 한우육회비빔밥세트를 먹었고, 나물의 씹는 맛과 부드러운 한우떡갈비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4인 테이블이 있어 혼자 점심을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 가는 길
- 과천정부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월~일 11:00~22:00
- 주차
-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 좌석
- 2인·4인 테이블 약 10개
- 주문 및 셀프바
- 키오스크 주문, 반찬·미소장국·참기름·가위·집게 셀프 이용
- 주문 메뉴
- 불고기비빔밥세트와 한우육회비빔밥세트, 두 세트 모두 한우떡갈비 선택
- 세트 구성
- 비빔밥에 떡갈비 포함
2026. 9. 4. 방문자 기준
과천정부청사역 근처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남편과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불고기비빔밥과 한우육회비빔밥을 각각 세트로 주문하고, 두 세트 모두 한우떡갈비를 선택했어요.

과천정부청사역에서 얼마나 가깝나요?
과천정부청사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예요. 주소는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이고, 외관은 멀리서 봐도 깔끔한 인상이었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였어요.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혼자 점심을 먹기에도 괜찮은가요?
내부에는 테이블이 약 10개 있었고, 2인석과 4인석으로 나뉘어 있었어요. 각자 비빔밥 한 메뉴씩 먹기 좋은 분위기라 혼자 점심을 먹으러 와도 괜찮아 보였어요.
주문과 셀프바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키오스크로 주문한 뒤 셀프바에서 반찬과 미소장국을 담아 오면 돼요. 참기름과 가위, 집게도 필요한 만큼 가져다 쓸 수 있었어요.
매장에서는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었어요. 재료 원산지에 관한 안내도 살펴봤어요.
비빔밥 종류와 세트 구성은 어떤가요?
메뉴는 단품과 세트로 나뉘고, 세트에는 비빔밥과 떡갈비가 함께 나와요. 비빔밥은 한우육회, 나물, 낙지, 불고기 종류가 있었어요.
돌솥알밥과 돌솥낙지알밥도 있었어요. 사이드로는 한우육회, 한우떡갈비, 한돈떡갈비를 추가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키오스크 옆에는 이용 안내문이 붙어 있었어요. 저는 불고기비빔밥세트, 남편은 한우육회비빔밥세트를 주문했어요.
불고기비빔밥은 간과 식감이 어땠나요?
불고기비빔밥은 돌솥에 양념된 밥과 일곱 가지 나물, 양념한 불고기가 담겨 나왔어요. 세트에 곁들일 떡갈비는 한우떡갈비로 골랐어요.
저염을 기본으로 한다고 안내받았고, 고추장이 더 필요하면 요청할 수 있었어요. 비벼 먹으니 여러 나물의 씹는 맛이 좋았고, 불고기 양념의 감칠맛도 느껴졌어요.
한우육회비빔밥은 어떻게 먹으면 되나요?
남편이 주문한 한우육회비빔밥세트도 한우떡갈비를 선택했어요. 육회가 넉넉하게 담겨 나왔다는 인상이었어요.
안내문에는 육회를 함께 섞지 말고, 비빔밥만 비빈 뒤 육회를 조금씩 얹어 먹으라고 적혀 있었어요. 저희는 안내를 늦게 봐서 전부 섞어버렸지만, 그렇게 먹어도 맛있었어요.
비빈 뒤에도 육회가 곳곳에 보일 만큼 양이 넉넉했어요. 먹었을 때 한우육회의 신선한 맛이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백김치와 한우떡갈비는 비빔밥과 잘 어울렸나요?
기본 김치는 백김치였어요. 비빔밥을 먹으면서 곁들이기 잘 어울렸어요.
세트로 고른 한우떡갈비는 부드럽고 양념도 맛있었어요. 잘 구워져 나와 비빔밥과 함께 먹기 좋았고, 두 가지 비빔밥에 곁들인 메뉴 중 기억에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