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산동 브런치 코스처럼 먹는 오픈샌드위치, 덴토
덴토는 대구 봉산동 카페거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다. 반월당역에서 걸어가 한입 오픈 샌드위치 5종을 안내받은 순서대로 먹었는데, 뒤로 갈수록 맛이 진해져 작은 코스 요리처럼 즐거웠다. 정갈하고 뽀짝한 브런치를 찾는다면 덴토에 들러보세요!
단비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직접 방문한 카페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덴토는 대구 봉산동 카페거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다. 반월당역에서 걸어가 한입 오픈 샌드위치 5종을 안내받은 순서대로 먹었는데, 뒤로 갈수록 맛이 진해져 작은 코스 요리처럼 즐거웠다. 정갈하고 뽀짝한 브런치를 찾는다면 덴토에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