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고기집 천겹살 첫 경험과 용암퐁듀치즈 볶음밥, 쏘삼208 수원역점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근처에서 삼겹살·목살·천겹살을 208도 돌판에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모둠돌판 중에 삼겹살을 추가해 처음 먹어본 천겹살까지 맛보고, 용암퐁듀치즈를 고기와 현무암 눈꽃김치볶음밥에 찍어 먹었다.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되는 수원역 삼겹살집이었다.
하린 · 1 개의 글
경기에서 들른 식당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근처에서 삼겹살·목살·천겹살을 208도 돌판에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모둠돌판 중에 삼겹살을 추가해 처음 먹어본 천겹살까지 맛보고, 용암퐁듀치즈를 고기와 현무암 눈꽃김치볶음밥에 찍어 먹었다.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먹기만 하면 되는 수원역 삼겹살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