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암동 고기집 육회 추가와 된장찌개 마무리, 비닐집 수암점
한 줄 요약
비닐집 수암점은 울산 남구 수암동 수암시장 근처의 야장 분위기 고기집입니다. 비닐집한판에 육회를 추가하고 세트에 포함된 된장찌개로 마무리했는데, 구수하고 깊은 된장찌개가 이날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라면과 전 두 가지가 무한리필이라 배불러도 라면 하나는 끓이게 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128번길 14 2동 1층
- 영업시간
- 15:00-23:00 (22시 라스트오더), 연중무휴
- 주차
- 수암 회센터 주차장, 수암시장 공영주차장 가능
- 주문 메뉴
- 비닐집한판, 육회 추가, 된장찌개(세트 포함)
- 무한리필
- 라면, 전 두 가지
- 밑반찬
- 셀프바 이용
2026. 8. 12. 방문자 기준
울산 남구 수암동 맛집을 찾다가 고기가 맛있는 곳을 발견해서 다녀왔어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비닐집인데요. 이름부터 뭔가 정겨운 느낌이 들고, 편하게 고기를 먹기 좋은 분위기라 가족이나 친구들과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비닐집 수암점 위치와 영업시간
비닐집 수암점은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128번길 14 2동 1층에 있고, 15시부터 23시까지 영업하며 22시가 라스트오더예요. 연중무휴라 요일 신경 쓰지 않고 가기 좋고, 주차는 수암 회센터 주차장과 수암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뭘 주문했나 - 비닐집한판
수암동에는 고기집이 여러 곳 있지만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가 이날은 비닐집으로 결정했어요. 고기는 역시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좋을 것 같아서 비닐집한판을 주문했답니다.


더운여름이지만 야장분위기 못잃어!ㅋㅋ


비닐집한판은 여러 가지 고기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서 메뉴를 하나씩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고기가 한 상 가득 차려지니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역시 고기집에 오면 테이블 위에 고기가 푸짐하게 올라와야 제대로 먹는 기분이 나는 것 같아요.


밑반찬은 셀프바
부족한 밑반찬 셀프바이용하시면 된답니다



비닐집한판은 여러 가지 고기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서 메뉴를 하나씩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고기가 한 상 가득 차려지니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역시 고기집에 오면 테이블 위에 고기가 푸짐하게 올라와야 제대로 먹는 기분이 나는 것 같아요.

쌈도 야무지게 싸서 먹어봅니다 :)


육회 추가하면 어떤가요
비닐집 수암점에서는 고기만 먹기 아쉬워서 육회도 추가로 주문했어요. 고기집에서 육회까지 함께 먹으니까 식사가 훨씬 풍성해지는 느낌이었답니다. 육회는 고기와는 또 다른 식감이라 중간중간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이날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를 하나 꼽으라면 된장찌개였어요.


된장찌개가 왜 기억에 남았나
고기 먹고 마지막에 된장찌개 하나 주문해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리잖아요. 비닐집 된장찌개는 구수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세트에 포함인데 된장찌게선택이 탁월했답니다 👍👍👍
고기를 먹으면서 느끼해질 때 따뜻한 된장찌개를 한 숟갈 먹어주면 다시 고기가 당기는 느낌이랄까요. 밥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고기와 곁들여 먹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특히 고기집에서 된장찌개가 맛있으면 마지막 식사까지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날도 고기와 육회에 된장찌개까지 먹으니 꽤 든든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라면과 전은 무한리필
비닐집에는 라면과 두가지의 전이 무한리필인데 배가 불렀지만 라면한개를 끓여봤어요


배불러서 안먹는다던 아이도 잘먹더라구요.
정리
울산 남구 수암동에서 오늘은 어디서 고기를 먹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비닐집도 후보에 넣어보세요. 푸짐하게 고기를 즐기고 싶을 때 비닐집한판으로 시작해서 육회와 된장찌개까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특히 된장찌개가 기억에 남았고, 고기와 육회까지 함께 먹어서 오랜만에 제대로 고기 외식을 즐긴 기분이었어요. 울산 남구 수암동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 특히 편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수암동 고기집을 찾고 있다면 비닐집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수암동에서 고기가 생각나는 날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