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 1 개의 글

기다림의 의자

서울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성수 낮술 혼밥 평일 반차에 먹은 오시 모단야끼, 오시 블랙 성수

오시 블랙 성수는 서울숲역·뚝섬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성수동 오꼬노미야끼 철판 요리 매장입니다. 평일 반차를 내고 혼자 바 테이블에 앉아 오시 모단야끼와 기린이찌방 생맥주를 먹었는데, 면과 양배추, 고기가 꽉 찬 겉바속촉에 철판 잔열로 끝까지 따끈했어요. 성수에서 혼술·낮술하기 편안한 공간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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