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트레이닝복 167cm·95 착용감, 에버라스트 원마일웨어
한 줄 요약
에버라스트 여성 나그랑 원마일웨어 맨투맨·조거팬츠 세트의 그레이 95 사이즈를 입고 안양천에서 운동했어요. 키 167cm 기준 바지는 발목 위로 살짝 올라왔고 상의 소매는 팔끝까지 맞았어요. 얇고 가벼운 원단과 허리를 잡아주는 밴딩 덕분에 활동하기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2026 SS 에버라스트 여성 나그랑 원마일웨어 맨투맨 조거팬츠
- 착용 조건
- 키 167cm, 허리가 얇은 체형, 그레이 95 사이즈 착용
- 구성
- 9부 티셔츠와 9부 조거팬츠 세트
- 바지 디테일
- 허리 전체 밴딩, 안쪽 스트링, 밑단 밴딩, 사이드 포켓
2026. 4. 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날이 풀리면서 얇은 트레이닝복을 찾다가 에버라스트 여성 나그랑 원마일웨어 맨투맨·조거팬츠 세트를 입어봤어요. 그레이 컬러의 95 사이즈를 골랐고, 안양천에서 운동할 때 착용했어요.

어떤 구성과 사이즈를 골랐나요?
2026 SS 제품으로, 9부 티셔츠와 9부 조거팬츠가 한 세트예요. 제가 고른 그레이 95 사이즈는 상하의 모두 여유로운 핏이었어요.




상의 핏과 원단은 어떻게 느껴졌나요?
나그랑 상의는 몸에 달라붙지 않는 루즈핏이라 체형을 자연스럽게 가려줬어요. 앞부분에는 은은한 컬러의 큰 로고 프린트가 있고, 이중 스티치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요. 목 안쪽은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엘라스틱 밴드로 테이핑되어 있어요.
원단은 얇고 가벼웠고, 입었을 때 시원한 감촉이 느껴졌어요. 부드럽고 유연하며 표면에 은은한 슬럽 질감이 있는 점도 눈에 들어왔어요.


조거팬츠 허리와 밑단은 편했나요?
조거팬츠는 허리와 밑단에 밴딩이 들어가 자연스럽게 셔링이 잡혀요. 바지 밑단이 끌리거나 걸리적거리지 않아 움직이기 편했어요.



하체에 여유가 있는 핏이라 다리 라인이 슬림해 보였어요. 허리 전체가 밴딩이고 안쪽에 스트링이 있어 둘레를 조절할 수 있어요. 저는 허리가 얇은 편인데도 밴딩이 허리를 잘 잡아줬어요.

사이드 포켓 입구에는 바택 처리가 되어 있고, 로고 나염과 직조 라벨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요. 바지의 로고는 크지 않아서 큰 로고가 부담스러운 제 취향에도 잘 맞았어요.

키 167cm에 95 사이즈를 입고 운동하니 어땠나요?
제 키 167cm 기준으로 바지는 발목 위로 살짝 올라왔고, 상의 소매는 팔끝까지 딱 맞았어요. 안양천에서 운동할 때 원단이 가볍고 시원하게 느껴져 활동하기 편했어요.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어도 바지가 내려가는 느낌 없이 입을 수 있었어요. 차키나 작은 소품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 편했고, 집 앞 마트나 편의점에 갈 때도 입기 좋은 차림이라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