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 · 1 개의 글

따뜻한 그릇의 저녁

부산과 경남에서 만난 식당 밥상과 느긋한 저녁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동래구음식점

부산 사직동 고깃집 시댁 식구와 4인 돈세트에 꼬들살 추가, 불막열삼 사직점

불막열삼 사직점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삼겹살·막창 고깃집입니다. 시댁 식구들과 4명이 돈세트(48,000원)에 꼬들살과 생막창을 추가하고 물냉면까지 곁들였는데, 초벌된 막창에 잡내가 없고 고추장 소스가 원픽이었어요. 사장님의 살얼음 소주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가족 외식 자리로 즐거웠습니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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