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교하 애견동반 카페 주말 아침 데이트와 바질토마토 소금빵, 파운커피 교하점
한 줄 요약
파운커피 교하점은 파주 교하 책향기숲길에 있는 소금빵 카페로, 접종 증명서가 있으면 강아지와 실내 동반도 가능합니다. 주말 아침 부부 데이트로 플랫화이트(5,000원), 산미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4,500원), 사장님 추천 바질토마토 소금빵(4,200원)을 먹었고, 소금빵은 겉이 바삭하고 바질향이 산뜻했어요. 파운커피 교하점은 여유롭게 즐기려면 10시 전 오픈 시간대에 가는 게 좋은 주말 아침 데이트 코스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가격
- 플랫화이트 5,000원, 아메리카노 4,500원, 바질토마토 소금빵 4,200원
- 추천 메뉴
- 바질토마토 소금빵 (사장님 추천, 가장 잘 나가는 메뉴)
- 원두
- 산미 있는 원두 / 산미 없는 원두 선택 가능
- 주차
- 골목길 쪽 약 4대, 공휴일에는 도로변 주차 가능하다고 함
- 반려견 동반
- 애견 접종 증명서가 있으면 실내 동반 가능, 없으면 야외 테라스 좌석 이용
- 혼잡 시간
- 주말 10시 넘으면 자리가 거의 다 참
- 좌석 편의
- 딱딱한 의자용 방석 구비
2026. 7. 17. 방문자 기준
이번 주말엔 남편이랑 여유롭게 브런치 데이트를 다녀왔어요. 파주 하면 빠질 수 없는 소금빵 맛집이라길래, 평소에 궁금했던 파운커피 교하점에 드디어 다녀왔답니다. 소금빵 맛집이라는 후기를 많이 봐서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문을 열었어요ㅎㅎ

파운커피 교하점, 주말 아침 분위기는 어떤가요?
파운커피 교하점은 주말 아침 일찍 가면 한산하지만, 10시가 넘으면 순식간에 자리가 거의 다 찹니다. 내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예요.
주말 아침 일찍 방문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어서 너무 여유롭더라고요. 근데 10시가 좀 넘어가니까 순식간에 자리가 거의 다 차버렸어요. 역시 소문난 맛집답게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구나 싶었습니다ㅎㅎ
내부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어요. 더운 날 들어갔는데 에어컨 바람이 시원했던 것도 있지만, 매장 자체가 워낙 깨끗해서 더 쾌적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파운커피 교하점에서 사진 찍기 좋은 시간은?
파운커피 교하점에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으려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게 좋아요. 화이트톤 인테리어라 빵과 커피 사진 배경으로 예쁩니다.
아침 일찍 갔을 때는 매장이 한산해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10시 넘어가면서 자리가 다 차버려서, 사진 찍으실 거면 오픈 시간 맞춰서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라 빵이랑 커피 사진 찍기에도 예쁜 배경이 되어주더라고요.



파운커피 교하점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파운커피 교하점 주차는 골목길 쪽으로 4대 정도 가능했어요. 사진에 보이는 골목 쪽이에요.
공간이 좀 협소한 편이긴 한데, 공휴일에는 도로변 주차도 가능하다고 하니 주차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도로가 꽤 길답니다 ㅎ 저희는 다음엔 평일 오후에 한번 더 가보려고 해요.


플랫화이트와 아메리카노, 원두는 어떻게 골랐나요?
파운커피 교하점에서는 원두를 산미 있는 것과 없는 것 중에 고를 수 있어서, 저는 산미 없는 플랫화이트(5,000원), 남편은 산미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4,500원)를 주문했어요. 가격도 부담 없어서 좋더라고요ㅎㅎ
플랫화이트는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갔고,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있어서 아침에 마시니 정신이 확 깨는 느낌이었어요. 두 잔 다 만족도 높았던 조합이라, 산미 호불호 갈리는 커플이라면 이렇게 하나씩 다르게 주문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바질토마토 소금빵 맛은 어떤가요?
파운커피 교하점에서 진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질토마토 소금빵(4,200원)이에요. 사장님이 직접 이게 제일 잘 나간다고 추천해주셔서 바로 주문했어요.
한입 베어무니 겉표면이 바삭바삭한데, 거기서 바질향이 은은하게 훅 올라오더라고요. 토마토랑 바질 조합이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산뜻해서 계속 손이 가는 그런 맛이었어요. 사장님이 왜 자신 있게 추천해주셨는지 먹어보니까 바로 이해가 됐답니다ㅋㅋ




딱딱한 의자가 걱정된다면, 방석이 있어요
의자가 딱딱해서 불편하신 분들, 파운커피 교하점 사장님 센스 좀 보세요. 방석이 구비되어 있어요~!! 사장님 센스 최고~
파운커피 교하점은 강아지 동반이 되나요?
파운커피 교하점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 카페예요. 애견 접종 증명서가 있으면 실내에도 데리고 들어올 수 있고, 증명서가 없더라도 바깥 야외 테라스 좌석에 앉아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앉아 있다 보니 강아지들이 많이 들어와서 옆에 있네요. 너무 귀여워요. 저희 집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많이 지나치는데, 더울 땐 잠깐 앉아서 쉬다 가기 참 좋아요.
파운커피 교하점 근처 산책 코스
파운커피 교하점이 있는 책향기숲길은 이름처럼 카페 근처로 가볍게 걷기 좋은 산책로가 이어져 있더라고요. 빵이랑 커피 포장해서 근처 산책하면서 먹는 것도 좋은 데이트 코스가 될 것 같았어요.
주말 아침 데이트로 파운커피 교하점, 어땠나요?
소금빵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고, 사장님 추천까지 믿고 먹을 수 있는 파운커피 교하점. 정말 만족스러운 주말 데이트 코스였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