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갤러리 같은 카페 인생 티라미수와 카푸치노, 비아트 성수
비아트 성수는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5길 골목 2층에 있는 갤러리 분위기의 넓은 카페·디저트 매장입니다.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아이스크림을 추가한 플레인 크로플, 티라미수를 맛봤는데 커피는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티라미수는 작성자가 '인생 티라미수'라고 부를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넓은 공간과 디저트 맛을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성수역 카페입니다.
책길 따라 한 잔 · 38 개의 글
서울에서 읽은 책과 책을 읽은 장소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도서·팬시 · 카페 · 즐길거리 · 음식점 · 술집 · 쇼핑 · 헤어·뷰티
비아트 성수는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5길 골목 2층에 있는 갤러리 분위기의 넓은 카페·디저트 매장입니다.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아이스크림을 추가한 플레인 크로플, 티라미수를 맛봤는데 커피는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티라미수는 작성자가 '인생 티라미수'라고 부를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넓은 공간과 디저트 맛을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성수역 카페입니다.
bd버거 성수는 성수역 인근 성수이로14길 2층에 있는 새우패티로 유명한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공휴일 오전 11시 30분에 도착해 남은 세 자리 중 하나에 앉아 빅사이즈 와사비쉬림프, 더블치즈버거, 새우를 추가한 그릴드 새우아보카도 버거에 가지튀김·양송이튀김·콘샐러드까지 둘이서 맛봤습니다. 세 버거가 모두 맛있어 하나만 고르기 어려웠던, 두 명이라면 버거 세 개를 권하고 싶은 성수역 버거집입니다.
온도계는 서울 강동구 천호역 근처에서 본관과 별관 두 곳을 운영하는 숯불닭갈비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네이버예약 후 온도계 별관을 찾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풀그릴링으로 마늘소금·간장양념·매운양념 닭갈비를 먹고, 무료로 나오는 된장찌개와 똥집튀김, 폭탄계란찜과 주먹밥까지 맛봤습니다. 맵찔이도 부담 없는 매운양념 닭갈비를 주먹밥에 올려 먹는 마무리가 온도계의 가장 강력한 추천 조합이었습니다.
케이스드바이 성수점은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2길에 있는 24시간 무인 커스텀 휴대폰 케이스 매장입니다. 성수동 옆동네 주민인 작성자가 키오스크로 직접 사진을 편집해 맥세이프·클리어 케이스를 만들어 봤고, 10분 남짓에 탄탄한 케이스와 깨끗한 프린팅을 얻었습니다. 미리 AI로 사진을 만들어 가면 더 특별한 성수 굿즈가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라라플라워는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성희프라자 1층에 있는 꽃집으로, 맞춤 레터링 케이크(라라스케이크)도 함께 운영합니다. 작성자는 엄마 생신을 맞아 '왕비' 콘셉트를 요청해 로열 핑크 꽃다발을 받았고, 핑크빛 왕관 레터링 케이크까지 같은 곳에서 함께 픽업했습니다. 꽃과 케이크를 한 번에 준비하고 건물 지하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어 부모님 생신 선물 준비가 수월했다는 결론입니다.
밀레폴리에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밤리단길(정발산 인근)에 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엄마 생신 가족 모임으로 캐치테이블 예약 후 방문해 고르곤졸라 만조, 정통 라자냐, 제노베제 뇨끼, 루꼴리나 피자, 마레 크레마 파스타 다섯 가지를 나눠 먹었고, 넓은 테이블 간격과 차분한 분위기 덕에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기념일 식사 자리로 밀레폴리에를 추천하는 후기입니다.
라라스케이크는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에 있는 맞춤 레터링 수제 케이크 전문점으로, 플라워 샵과 샵인샵으로 함께 운영돼요. 엄마 생신을 위해 베이비 핑크 레이스와 진주 장식, 실버 티아라를 올린 '여왕' 콘셉트 케이크를 주문했고, 꽃다발과 함께 한 번에 픽업했어요. 단 디저트를 즐기지 않는 부모님도 초코 시트와 크림이 담백하다며 좋아하셨으니, 송파·위례에서 부모님 생신 케이크를 찾는다면 라라스케이크를 추천해요.
하루 건대점은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근처, 동일로22길 2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2병까지 무료인 콜키지로 위스키를 가져가 마시면서 하루추천꼬치 6종(19,500원), 간사이오뎅나베(19,000원), 모듬고로케 5종(13,000원)을 먹었고, 매장에서 얼음과 잔까지 챙겨줬다고 해요. 꼬치의 불맛과 깔끔하면서 깊은 오뎅탕 국물 덕분에 재방문하고 싶어지는 건대 이자카야라는 평입니다.
산채가 한정식 먹골본점은 서울 중랑구 먹골역 5번 출구 근처에서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켜 온 가마솥밥 한정식집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네이버예약을 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가서 곤드레가마솥 특선정식(18,000원)을 먹었고, 알고 보니 부모님도 이미 다녀간 적 있을 만큼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12가지 반찬과 제육볶음까지 하나하나 맛있어서 어른 모시고 가기 좋은 먹골역 한정식으로 만족한 방문이었습니다.
카페 오캄은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 주택을 개조한 1~3층 디저트 카페입니다. 건대 주민인 작성자는 6월 초 카페 오캄의 옥상 야외 테라스에서 아메리카노(4,800원), 아인슈페너(6,000원), 생망고케이크(9,500원)를 맛봤고, 바람이 솔솔 불어 덥지 않게 즐겼다고 합니다. 더워지기 전 옥상 테라스와 달지 않은 망고 디저트를 즐기기에 좋은 건대 카페입니다.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은 서울 광진구 군자로, 어린이대공원역과 건대입구역 사이에 있는 생고기·구운고기 요리주점입니다. 세종대 학식을 먹고 들른 작성자는 부채살 야끼니꾸 화로구이, 육회모듬, 소고기불초밥, 가쓰오 타코야끼를 맛보고 소고기 계란탕 무한리필, 900ml 사케 반값, 콜키지프리를 가성비 이유로 꼽았습니다. 새벽 6시까지 열고 칸막이·바 좌석·단체석을 갖춰 데이트부터 혼술, 단체 모임까지 두루 맞는 건대 가성비 술집이라는 평입니다.
라꾸에스타 경기광주점은 경기 광주 곤지암읍, 화담숲과 곤지암리조트 근처에 있는 2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겸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우유를 적게 넣어 달라고 요청한 진한 핫라떼와 라꾸에스타 라떼, 쌀화이트롤, 올리브치아바타, 빅사이즈 누네띠네를 맛봤고 야외정원의 무료 피크닉 소품과 넓은 무료 주차장도 둘러봤습니다. 라꾸에스타는 자연 속에서 커피·빵·브런치를 함께 즐기며 오래 머물 카페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