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우채끝 스테이크 부부 데이트, 바질토마토 파스타까지 어느달
어느달은 경기도 포천 정문동길에 있는 화이트 톤 인테리어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남편과 데이트로 방문해 한우채끝 1등급 스테이크와 바질토마토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드라이에이징 채끝은 부드럽게 녹고 파스타는 매콤한 토마토 소스에 소고기 다짐육이 넉넉했습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시키면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나린 · 1 개의 글
서울과 경기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어느달은 경기도 포천 정문동길에 있는 화이트 톤 인테리어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남편과 데이트로 방문해 한우채끝 1등급 스테이크와 바질토마토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드라이에이징 채끝은 부드럽게 녹고 파스타는 매콤한 토마토 소스에 소고기 다짐육이 넉넉했습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시키면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