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혼밥 양식 평일 점심, 목살 스테이크·카츠산도 3메뉴 성수다락
한 줄 요약
성수다락은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오므라이스·파스타·스테이크·카츠산도를 낸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1시 30분에 혼자 방문해 약 20분 기다린 뒤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24,000원), 카츠산도(12,000원), 크림어니언 감자튀김(10,000원)을 주문했고, 목살 스테이크의 퀄리티와 크림어니언 소스가 기대 이상이었다. 성수다락은 웨이팅만 감수하면 혼자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성수 가성비 양식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성수역 3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20 2층
- 위치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약 575m
- 영업시간
- 평일 11:30~21:15 / 주말 11:00~21:15
- 라스트오더
- 매일 20:30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주차장(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주차장) 이용
- 편의시설
-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대기공간, 단체 이용 가능
- 반려동물
- 동반 불가
-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
- 24,000원
- 카츠 산도
- 12,000원
- 크림 어니언 감자튀김
- 10,000원
- 방문 당시 웨이팅
- 평일 오후 1시 30분 약 20분
2026. 10. 23. 방문자 기준
성수동에 갈 일이 있어서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방문하게 된 성수다락! 평소 파스타나 스테이크 같은 양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성수 브런치 맛집을 찾아보니 성수다락이 꽤 유명하더라고. 특히 시그니처 오므라이스와 카츠산도가 유명한 곳이라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음.
이번에는 혼자 방문했지만 먹고 싶은 메뉴를 포기할 수 없어서 카츠산도, 목살 스테이크, 크림어니언 감자튀김에 탄산수까지 주문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양도 정말 든든했고, 특히 목살 스테이크의 퀄리티와 크림어니언 감자튀김 소스가 기대 이상이었던 곳! 다만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있었기 때문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예약부터 확인하는 걸 추천함.
성수다락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성수다락은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20 2층에 있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약 575m 거리임. 영업시간은 평일 11:30~21:15, 주말 11:00~21:15이고 라스트오더는 매일 20:30. 네이버 예약이 가능하고, 전용 주차장은 없음.
- 주소: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20 2층
- 위치: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약 575m
- 영업시간: 평일 11:30~21:15 / 주말 11:00~21:15
- 라스트오더: 매일 20:30
- 예약: 네이버 예약 가능
- 주차: 전용 주차장 없음
- 편의시설: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대기공간, 단체 이용 가능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성수다락은 성수역 3번 또는 4번 출구에서 나와 연무장길과 성수동 카페거리 방향으로 걸어가면 찾을 수 있음. 대림창고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쪽으로 이동하다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되는 위치임. 성수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만한 거리라 성수 데이트나 카페거리 구경 전후로 방문하기에도 괜찮겠더라고.
다만 매장이 2층에 있고 입구가 일반적인 대로변 레스토랑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라 처음 방문한다면 네이버 지도를 켜고 찾아가는 게 편할 것 같음. 주차는 별도로 지원되지 않으며 가까운 유료주차장으로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주차장이 있음. 도보 약 1분 거리라고 안내되어 있지만 주차요금은 별도 부담이니 참고하면 좋겠음.
성수다락 평일 점심 웨이팅, 얼마나 기다렸나?
성수다락에 평일 오후 1시 30분쯤 도착했는데도 약 20분 웨이팅이 있었음. 사실 오후 1시 30분 정도면 사람이 어느 정도 빠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웨이팅이 있더라고? 평일인데도 이 시간까지 사람들이 꾸준히 방문한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음.
성수다락은 성수 브런치나 성수 파스타 맛집으로도 많이 찾는 곳이라 점심 피크타임을 살짝 피하더라도 대기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되도록 네이버 예약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 특히 주말 성수 데이트나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방문한다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음. 예약 가능 시간과 실제 대기 상황은 방문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확인은 필수임.
성수다락 분위기는 어땠나?
성수다락 매장 자체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양식 레스토랑 느낌이었음. 성수다락 특유의 다락방 같은 공간과 햇살이 들어오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라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곳이라기보다는 분위기까지 즐기기 좋은 장소였음. 소개팅이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언급되는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더라고.
성수다락 메뉴와 혼밥으로 주문한 음식
성수다락은 오므라이스부터 파스타, 스테이크, 리조또, 뇨끼, 카츠산도까지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음. 다락 오므라이스와 다락 로제 파스타가 대표 메뉴로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평소 궁금했던 카츠산도와 목살 스테이크를 선택했음.
-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 24,000원
- 카츠 산도 12,000원
- 크림 어니언 감자튀김 10,000원
- 씨그램 탄산수
혼자 방문해서 먹은 양식 한 끼로는 꽤 푸짐하게 주문한 편임. 그런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맛보고 싶어서 과감하게 주문했음. 스테이크에 카츠산도, 감자튀김까지 있으니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밖에 없는 조합이었음.
성수다락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 24,000원 값을 할까?
성수다락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는 24,000원으로, 이번에 먹은 메뉴 중 특히 만족스러웠던 음식임. 그릴에 구운 목살에 구운 채소와 매시드 포테이토 등을 곁들인 메뉴임.
사실 목살 스테이크라고 하면 일반적인 돼지고기 구이와 얼마나 다를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았음. 무엇보다 24,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했을 때 만족도가 높더라고. 고기 자체가 메인 요리로 충분히 존재감이 있었고, 곁들임 구성까지 있어서 하나의 양식 메뉴로 먹기 좋았음.
스테이크를 먹고 싶지만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레스토랑은 망설여질 때가 있는데, 성수다락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대로 된 한 접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음. 물론 절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성수동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는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가성비 양식 메뉴로 추천할 만한 선택이었음. 다음에 방문해도 목살 스테이크는 다시 주문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음.
성수다락 카츠산도, 유명한 이유가 있었음
성수다락 카츠 산도는 12,000원으로, 로스 카츠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일본식 돈카츠 샌드위치임. 성수다락을 검색하면 자주 보이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카츠산도임.
개인적으로 카츠산도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꼭 먹어보고 싶었음. 그리고 실제로 먹어보니 왜 유명한 메뉴인지 알겠더라고. 고기와 빵을 함께 먹는 조합이 좋았고, 메인 스테이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음.
특히 카츠산도는 식사 메뉴로도 좋지만 여러 명이 방문했을 때 사이드처럼 나눠 먹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음. 가격도 12,000원이라 성수다락의 다른 메인 메뉴와 함께 주문하기에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임. 혼자 방문한 나는 스테이크까지 함께 먹느라 정말 든든했지만, 두 명이 방문한다면 파스타 하나에 카츠산도를 추가하는 구성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성수 브런치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카츠산도도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음.
성수다락 크림어니언 감자튀김, 소스가 진짜 예술!
성수다락 크림 어니언 감자튀김은 10,000원으로, 감자튀김 위에 크림어니언 소스와 베이컨이 올라가는 메뉴임. 이번에 주문한 메뉴 중 의외로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았던 음식이었음.
처음에는 그냥 감자튀김이겠거니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이 메뉴는 소스가 정말 맛있었음. 소스가 감자튀김과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 일반적인 감자튀김과 달리 소스의 존재감이 확실해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음. 사실 감자튀김은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 특별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생각이 달라졌음.
성수다락에 방문한다면 크림어니언 감자튀김은 꼭 한 번 주문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음. 파스타나 스테이크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좋고, 여러 명이 방문해서 나눠 먹기에도 괜찮은 메뉴임.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주문한 메뉴 중 재주문 의사가 특히 높은 음식이었음.
그리고 함께 주문한 씨그램 탄산수! 음식이 전반적으로 든든한 편이라 탄산수와 함께 먹으니 좋았음.
성수다락 혼밥 점심 총평, 누구에게 추천할까?
성수다락 혼밥 점심은 평일 오후 1시 30분에 20분을 기다린 게 아쉬웠지만, 음식 만족도가 높아서 기다린 시간이 크게 아깝지는 않았음. 특히 목살 스테이크는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았고, 카츠산도는 유명한 메뉴답게 맛있었음. 여기에 크림어니언 감자튀김까지 더하니 정말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되었음.
이번에는 파스타를 주문하지 않았지만 다락 로제 파스타와 매콤 크림 파스타, 납작 까르보나라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다음에는 파스타도 먹어보고 싶음. 개인적으로 성수다락은 이런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음.
- 성수 브런치나 점심 식사 장소를 찾는 사람
- 성수 데이트나 소개팅에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양식집을 찾는 사람
- 성수 파스타와 스테이크, 카츠산도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
- 가격 대비 음식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성수동에서 가성비 양식 맛집을 찾는다면 성수다락도 후보에 넣어볼 만한 곳임. 다만 인기 있는 매장인 만큼 평일에도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네이버 예약을 미리 확인하는 걸 추천함.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이번에 못 먹어본 오므라이스나 파스타에 크림어니언 감자튀김을 곁들여 먹어볼 생각임. 성수에서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성수다락 추천!
성수다락 방문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