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카페 샷 따로 나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루이보스빌베리, 홍라드 망포역점
한 줄 요약
홍라드커피 망포역점은 수원 영통구 망포역 근처 덕영대로 건물 4층에 있는 넓은 카페입니다. 친구와 오랜만에 수다를 떨러 들러 샷 1개를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루이보스빌베리를 마셨는데, 추가 샷이 따로 나와 농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었고 배 모형·서핑보드로 꾸민 휴양지 느낌 인테리어와 가죽소파가 편안했습니다.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오래 머물기 좋은 공간을 찾는다면 홍라드 망포역점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포역 6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29 4층
- 영업시간
- 10:00-23:00, 연중무휴
- 주문 메뉴
- 아이스 아메리카노(샷 1개 추가), 루이보스빌베리
- 샷 추가
- 추가한 샷은 따로 제공
- 좌석
- 테이블 간격 넓고 가죽소파 등 좌석 종류 다양
2026. 6. 19. 방문자 기준




홍라드커피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29 4층 · 10:00-23:00 연중무휴


수원 망포역 근처에서 친구와 오랜만에 대화를 나눌 겸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이번에 홍라드커피 망포역점에 다녀왔어요.

홍라드 망포역점 내부는 넓고 오래 있기 편한가요?
홍라드 망포역점은 들어가자마자 생각보다 내부가 정말 넓다는 게 가장 먼저 느껴졌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롭고 좌석 종류도 다양해서 혼자 방문해 공부하거나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방문했을 때도 공부하거나 작업하는 분들이 꽤 많았어요. 특히 가죽소파에 누웠을 때(?) 편안함 잊지 못한다는..


배 모형·서핑보드로 꾸민 휴양지 감성 인테리어
카페 홍라드 망포역점은 곳곳에 배 모형과 서핑보드, 식물 인테리어가 배치되어 있어 휴양지 감성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소품들 하나하나 신경쓰신 게 보이더라고요!

홍라드 망포역점에서 무엇을 주문했나요?
홍라드커피 망포역점 메뉴판을 보고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샷을 1개 추가했고, 친구는 시원한 루이보스빌베리를 주문했어요. 이날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음료만 주문했어요.

홍라드는 치즈케이크랑 디저트들 다 맛있는데 다음에 먹기로 했어요. 너무 아쉽다 예전이면 다 먹었을 텐데 위가 작아진 나…

홍라드 망포역점에는 귀여운 액세서리들도 있었어요. 약간 미니미한 소품샵 느낌! 귀여운 거 좋아하는 저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답니다.

홍라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과 샷 추가는 어떻게 나오나요?
홍라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산미 없이 고소하고 풍미 있는 커피였고, 추가한 샷은 따로 제공됐어요. 주문한 음료는 바로 나왔는데, 홍라드는 커피 자체가 너무 맛있는 카페예요.

산미 없고 고소하고 풍미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 샷 추가한 건 따로 제공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진하게 마시다가 나중에는 물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농도로 조절해 마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커피를 진하게 즐기는 편이라 샷 추가는 필수인데, 이렇게 따로 제공되니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덕분에 카페인도 제대로 충전하고 왔어요!

커피 안 마시는 친구가 고른 루이보스빌베리
함께 방문한 친구는 루이보스빌베리 음료를 주문했어요. 시원하게 제공되어 더운 날씨에 마시기 좋았고 은은한 베리 향이 매력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커피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메뉴가 있으니 더 좋아요.

친구에게 햇빛 받으면 태닝되는, 쿠팡에서 구매한 귀여운 태닝키티 아이템도 선물로 주고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힐링 충전 중!

계속되는 카페인 충전에 행복 가득

망포역 카페로 홍라드 망포역점, 누구에게 맞을까요?
홍라드 망포역점은 친구와 수다를 떨기에도 좋고 혼자 방문해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라, 망포역 근처에서 카페를 찾는다면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망포역 주변에는 맛집도 많지만 식사 후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힐링카페가 될 것 같아요.
홍라드는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기 좋은 분위기의 카페였어요. 넓은 공간에 편안한 소파 좌석이 많아서 오래 머물기에도 눈치 안 보이고, 창가 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덕분에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브라운 톤의 가구와 감각적인 조명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데이트하기에도 좋았어요.
음료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고 친구와 대화를 나누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카페 전체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망포역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고 있다면 홍라드에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했던 공간이라 다음에도 근처에 오게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