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고기집 삼겹살·목살 한근 세트 점심, 금성회관 합정본점
한 줄 요약
금성회관 합정본점은 서울 마포구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고기집이에요. 점심에 갈비 본 삼겹살 400g과 목살 200g으로 구성된 한근 세트를 55,000원에 먹었고, 직원이 초벌과 자르기를 도와줘 편했어요. 고기는 부드럽고 소스 선택이 다양했지만, 주차 지원은 없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78 1층, 금성회관 합정본점
- 가는 길
-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으며, 방문 당시 합정역에서 도보 약 10분 소요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1:00~23:00,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지원 없음
- 돼지 한근 세트
- 55,000원, 갈비 본 삼겹살 400g과 목살 200g 구성
- 추가 주문
- 껍데기 1인분 10,000원, 한우 육회 냉면 12,000원
- 서비스
- 고기 주문 시 순두부찌개 무료 제공, 10분 이상 대기 시 계란찜 서비스 안내
- 식사 도움
- 직원이 고기 초벌과 자르기를 도와줬으며, 밑반찬은 요청 시 무료 리필 가능
2026. 9. 7. 방문자 기준
친구와 점심에 삼겹살과 목살을 먹으러 금성회관 합정본점에 갔어요. 생방송투데이에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곳으로, 대표 메뉴인 돼지 한근 세트를 주문했어요.
합정역에서 얼마나 걸리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78 1층에 있어요. 저는 합정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걸렸고, 주차 지원은 없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연중무휴예요.
고기를 주문하면 순두부찌개를 무료로 제공하고, 10분 이상 대기하면 계란찜을 서비스로 준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토요일 점심의 내부 분위기는 어땠나요?
토요일 낮 12시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꽤 있었어요. 내부는 제가 보기에는 약 40~50명이 앉을 수 있는 규모였어요.
돼지 한근 세트는 얼마이고 무엇이 나오나요?
돼지고기와 소고기 메뉴가 있었고 한우도 눈길이 갔지만, 대표 메뉴인 돼지 한근 세트를 골랐어요. 가격은 55,000원이고 갈비 본 삼겹살 400g과 목살 200g, 총 600g 구성이에요.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밑반찬으로는 김치와 상추, 양파 소스, 와사비, 된장, 쌈장 등이 나왔고 빵가루와 데리야키 소스도 있었어요. 부족한 반찬은 직원에게 요청하면 무료로 리필받을 수 있었어요.
소스 종류가 다양해서 고기를 여러 조합으로 먹기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고기 주문에 포함된 순두부찌개도 함께 먹었어요. 한근 세트에는 고기 외에 버섯, 애호박, 고추도 나왔어요.
직원이 구워주나요? 삼겹살과 목살 맛은 어땠나요?
직원이 고기를 초벌한 뒤 잘라줘서 굽기가 편했어요. 처음에는 갈비 본 삼겹살부터 구워줬어요. 두툼하게 자른 고기라 지방과 살코기의 묵직한 식감이 남아 있었고, 제게는 항정살을 먹을 때처럼 아삭하게 씹히는 느낌도 있었어요.
삼겹살은 소금과 와사비를 곁들여 먹는 조합이 좋았어요. 빵가루와 데리야키 소스에 찍어 먹는 방법도 잘 어울렸어요.
다음으로 먹은 목살은 삼겹살보다 담백했고 육즙이 인상적이었어요. 200g도 제게는 양이 꽤 넉넉하게 느껴졌고, 일행도 두 부위 모두 만족했어요.
목살도 빵가루와 데리야키 소스를 곁들여 먹었어요. 제가 먹었을 때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가 느껴지지 않아 깔끔했어요. 함께 구워준 애호박은 간이 심심해서 소금을 조금 찍어 먹는 편이 좋았어요.
껍데기와 한우 육회 냉면은 어땠나요?
추가로 껍데기 1인분을 10,000원에 주문했어요. 널찍한 껍데기에 콩가루와 칠리 소스가 함께 나왔어요.
껍데기는 구울 때 기름이 잘 튀어서 조금 떨어져 구웠어요. 콩가루와 칠리 소스가 둘 다 입에 맞아서 함께 찍어 먹었어요.
친구는 12,000원인 한우 육회 냉면도 주문했어요. 저는 날것을 먹지 못해 직접 맛보지는 않았어요. 친구는 육회가 쫀득하고 신선하게 느껴져 맛있다고 했고, 면은 비빔냉면 스타일이었어요.
한근 세트로 먹은 점심은 만족스러웠나요?
삼겹살과 목살이 부드러웠고, 한근 세트 55,000원은 제게 무난한 가격으로 느껴졌어요. 순두부찌개와 여러 밑반찬을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고, 직원이 초벌을 도와준 점도 편했어요. 특히 소금·와사비와 빵가루·데리야키 소스 조합이 기억에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