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망포역 보리밥 뷔페 무더위 점심 보리밥 두 번 비벼 먹기, 보리옥 본점
한 줄 요약
보리옥 본점은 수원 망포역 근처에서 나물과 튀김을 원하는 만큼 담아 먹는 보리밥 한식 뷔페입니다. 무더위에 입맛이 없던 날 보리밥정식 13,000원짜리를 2인 26,000원에 주문해, 나물과 갓 튀긴 단호박·연근튀김을 담아 보리밥을 두 번 비벼 먹고 청국장과 매실차·숭늉까지 마쳤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한 점만 빼면 가격·맛·구성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 100%인 점심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보리밥정식 13,000원 × 2명 = 26,000원
- 영업시간
- 매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휴무
- 정기 휴무일 없음
- 주차
- 건물 주변 주차장, 공간이 협소한 편
- 위치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망포역 1번 출구에서 491m)
- 서비스
- 영수증 리뷰 시 떡갈비 제공
2026. 8. 7. 방문자 기준
오늘의 메뉴와 가격
보리옥 본점에서 이날 주문한 건 보리밥정식 13,000원 두 개, 2인 26,000원이었습니다.
오늘의 메뉴 보리밥정식 13.0 x 2명 = 26.0

수원 망포역 맛집 뷔페 보리옥 점심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는 입맛도 없고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죠. 그래서 점심으로 건강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방문한 곳이 바로 보리옥입니다. 직접 다녀와 보니 왜 많은 분들이 망포역 맛집 뷔페라고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만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이라 점심시간에는 여유 있게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부분만 제외하면 가격, 맛, 구성까지 정말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이번에는 간단하게 보리밥정식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간단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반찬 종류가 정말 다양했습니다.


거의 망포역 맛집 뷔페라는 이름이 어울릴 정도로 여러 가지 반찬을 원하는 만큼 담아 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정말 뛰어났어요.

보리옥 셀프바 반찬 구성은?
보리옥 셀프바에는 무생채, 열무김치, 배추김치, 취나물, 고사리, 버섯무침, 열무무침, 오이지무침 같은 나물과 김치가 한가득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다양한 나물과 반찬들을 접시에 가득 담았습니다. 건강한 반찬들이 한가득 준비되어 있어 어떤 것을 담을지 고민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지, 버섯, 연근, 단호박, 고구마튀김이 계속 튀겨져나와서 더 맛있었고 개인적으로는 단호박이 맛있었고 연근튀김은 조금만 가져와도 될 듯해요


보리밥 비빔밥과 청국장
보리옥의 보리밥에 원하는 반찬을 푸짐하게 올리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쓱쓱 비벼 먹었는데 한입 먹는 순간 정말 감탄이 나왔습니다.


역시 보리밥은 여러 가지 나물을 듬뿍 넣고 비벼 먹어야 제맛인 것 같아요. 입맛이 없던 날이었는데 어느새 숟가락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특히 망포역 맛집 뷔페를 찾는 분들이라면 이 보리밥 비빔밥은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반찬 하나하나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많이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각각의 식감이 살아 있어 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보리밥과 함께 나온 청국장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진한 구수한 향과 깊은 맛이 보리밥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뜨끈한 청국장 한 숟갈 떠먹고 비빔보리밥 한입 먹으니 건강까지 챙기는 기분이었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데 이런 건강한 한 끼는 오히려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부담 없는 식사이면서도 든든해서 점심 메뉴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보리밥 두 번째 그릇, 잡채와 두부조림
보리옥은 밥과 반찬을 원하는 만큼 다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반찬이 워낙 다양하다 보니 처음 담아온 것만으로는 아쉬워 결국 보리밥을 한 번 더 가져왔습니다. 쌀밥도 있었지만 비빔밥은 보리밥이 최고에요!!
두 번째는 또 다른 반찬들을 넣어 새롭게 비벼 먹었는데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망포역 맛집 뷔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반찬뿐만 아니라 잡채, 두부조림, 각종 튀김 등 다양한 음식들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잡채는 간이 딱 맞고 쫄깃해서 계속 손이 갔고, 튀김도 바삭하게 잘 튀겨져 있어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보리밥 역시 일반 흰쌀밥이 아니라 건강한 보리의 식감이 살아 있어 씹을수록 고소했습니다. 청국장과 함께 먹으니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후식은 매실차와 숭늉
식사를 마친 뒤에는 후식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원한 매실차와 구수한 숭늉까지 있어 깔끔하게 입가심하기 좋았습니다.
한쪽에는 뻥튀기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미 너무 배가 불러서 이번에는 먹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구성입니다. 요즘 외식 물가를 생각하면 이 정도 반찬과 보리밥, 청국장,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망포역 맛집 뷔페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누구와 가면 좋을까
건강한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 부모님과 함께 식사할 장소를 찾는 분들, 가성비 좋은 점심을 찾는 직장인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다양한 반찬이 있어 누구나 좋아할 곳이에요

무엇보다 영수증 리뷰하면 떡갈비가 나와서 아쉬울 거 없는 최고의 만찬이었습니다


주차공간이 조금 좁은 점은 살짝 아쉬웠지만 음식의 맛과 구성,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 역시 다음에도 보리밥이 생각나면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입맛 없는 여름철 건강한 한 끼가 생각난다면 망포역 맛집 뷔페 보리옥에서 다양한 반찬을 듬뿍 넣어 비벼 먹는 보리밥정식을 꼭 한번 드셔보세요. 든든한 포만감과 건강한 맛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만족도 높은 점심 식사였습니다. 특히 가성비까지 뛰어나서 재방문 의사가 100%인 곳입니다.
보리옥 본점 방문 정보
- 영업시간: 매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15:00~16:30
- 정기 휴무일 없음
- 주차: 건물 주변 주차장 (협소한 편)
- 위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망포역 1번 출구에서 491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