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여행 마지막 코스 카페, 그늘 테라스석과 산미 없는 커피 그리네 오아시스
그리네 오아시스는 경기 포천 소흘읍 고모저수지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포천 1박2일 여행 마지막 날 부부가 들러 말렌카 초코케이크와 커피를 시켰고, 햇빛이 드는 호수 앞 명당에서 가림막 있는 테라스존으로 자리를 옮긴 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집에 들고 가는 리유저블 컵, 펫존까지 갖춰 포천 여행 코스에 넣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