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페인 붓기차 호박차 티백, 사무실 수분 섭취용 프리티 호박수
한 줄 요약
프리티 호박수는 늙은호박 100%로 만든 무카페인 호박차 티백입니다. 수족냉증이 있고 앉아서 일하는 작성자가 사무실에서 따뜻하게, 또 냉수로 우려 마셔 보니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처럼 구수하고 호박 향이 은은해 다리가 땡땡한 느낌이 조금 덜하게 느껴졌다고 해요. 생강차나 계피차를 못 마시는 사람도 편하게 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구성
- 티백 1.5g × 20개입
- 원재료
- 늙은호박 100%
- 특징
- 제로슈가, 무카페인, 무첨가물, 0칼로리(브랜드 표기)
- 티백
- PLA 티백, 미세플라스틱·중금속·납 검출 검사 완료(브랜드 설명)
- 우리는 시간
- 따뜻한 물 약 1분, 시원한 물 약 3분
- 판매처
- 올리브영
2026. 6. 2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프리티 호박수를 마시게 된 이유
프리티 호박수는 몸이 자주 붓고 손발이 찬 체질이라 고르게 된 호박차 티백이에요. 어릴 때부터 순환이 잘 안되는 체질이라 수족냉증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데, 더워지는 여름날에 따뜻한 물로 족욕하기도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
최근 블로그 체험단을 시작하면서 자극적인 음식들의 섭취량이 이전보다 확실히 늘은 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몸이 더 자주 붓기 시작해서 좀 힘들다는 생각이 들던 와중에 ✨️ 프리티호박수에 대해서 알게 됐어요.
늙은호박으로 만든 프리티 호박수, 왜 골랐을까?

프리티 호박수는 올리브영에서도 판매하고, 올리브영 추천템으로 사람들이 꽤나 찾는 제품이더라구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펙틴과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인 칼륨이 풍부한 늙은호박을 100% 사용해서 만든 제품이라고 해요.
팥이나 녹차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라고, 몸이 냉한 편이면 녹차 자제해라~ 이런 소리를 몇 번 들어봤는데 알고 보니 호박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 식재료라고 해서 더더욱 눈길이 갔어요.

보통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는 생강차, 계피차, 대추차, 홍차 등이 있는데 제가 이런 차들을 잘 못 마시거든요ㅠㅠ (수정과도 못 마시니 말 다했죠 ㅎㅎ) 위의 차들이 몸을 확 데우는 느낌이라면, 프리티호박수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유지하는 느낌이라고 해요.


카페인·설탕 없는 차인가요?
프리티 호박수는 제로슈가, 무카페인, 무첨가물, 0칼로리 티백이라고 해요. 임산부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티백이라 물 마시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임산부들도 물 섭취량 늘리기에 좋아요!


프리티 호박수 구성과 첫인상
프리티 호박차는 1.5g 티백이 20개입 들어 있어요. 봉투를 열자마자 구수한 향이 쓰윽 올라왔고, 호박 색감의 패키지도 저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


임산부·출산 선물로 괜찮을까?
프리티 호박수는 자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PLA 티백이고, 미세플라스틱·중금속·납 검출 검사도 완료한 차라고 해서 마음 놓고 일상에서 가까이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제 임신한 친구도 붓는다고 고민이 크더라구요. 막달 되어 가면 임산부 부종 심하게 오잖아요.
그래서 임산부 선물로는 당연히 너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출산 후 붓기에도 도움 된다고 하니 출산 선물로도 가능~! 친구에게 추천해 줘야겠어요.
프리티 호박수 맛있게 우리는 방법

프리티 호박수 티백은 줄이 길어서 큰 텀블러에 넣어 마시기 편해요. 요즘 용량 큰 텀블러 많이들 쓰시는데, 물 양이 아래로 내려가도 티백 줄이 생각보다 길어서 사용에 불편하지 않게 신경 쓴 점도 눈에 보였어요.

냉수로도 우러나나요?
프리티 호박수는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모두 마실 수 있어요. 일반 정수기 냉수에 티백을 넣자마자 우러나는 게 바로 확인 가능했어요.

- 따뜻한 물: 1분 정도 우리면 충분
- 시원한 물: 3분 정도 우리면 충분
- 진한 맛이 좋으면 티백을 계속 담가 두고 마셔도 OK
- 딱 맛있는 보리차 느낌을 원하면 위 시간만 우리고 티백을 잠시 빼기
사무실에서 마셔 본 프리티 호박수, 붓기는 어땠나?



프리티 호박수를 사무실에 두고 마셔 보니 다리가 땡땡한 느낌이 조금 덜했어요. 저는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이라 업무 하다가도 다리가 불편하고 종아리가 땡기고 붓는 느낌이 잘 들었는데요, 사무실에 두고 마셔주니까 조금은 도움이 되는지 땡땡~한 느낌은 덜한 느낌이라서 자주 마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야식 먹은 다음 날은 필수로 먹어줘야겠어요!

프리티 호박수 맛은 어떤가요?
프리티 호박수는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 정도의 구수한 맛이에요. 부담 없는 맛이라 일상에서 꾸준하게 수분 섭취하기 좋은 차고, 저도 마시기 쉬워서 좋았어요! (실제로 청담동 연예인들도 메이크업 전후 붓기 관리를 위해 제공되는 차래요~ 소근소근)

마시다가 맛이 진하다 싶어서 티백을 빼고 물을 더 넣어주니 은은하게 먹기 좋았어요. 저는 호박 먹을 일도 별로 없는 편인데 (왜냐면 세상엔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호박 맛이나 냄새가 은은한 편이라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호불호 없을 맛이라 남녀노소 두루두루 잘 먹기에 좋네요.
일하면서 일반 보리차 티백만 매일 마셨는데, 이제부턴 프리티 호박수로 즐겨 마셔야겠어요.
프리티 호박수,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카페인 없는 차 찾으시는 분
- 임산부 선물, 출산 선물 찾으시는 분
- 몸이 땡땡 붓는 게 느껴지는 분
- 물 섭취량 늘릴 수 있는 차 찾으시는 분
올리브영 추천템인 붓기차 프리티 호박수, 붓기 빠지는 데 도움도 되고 임산부 붓기차로도 강추!
구매처
- 올리브영
- 원문에서 올리브영 판매 제품으로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