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첨단 오리 반마리 400g에 갈빗살 서비스·블루베리 식혜까지, 향촌오리
한 줄 요약
향촌오리는 광주 광산구 첨단(월계로)에 있는 블루베리 숙성 오리고기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둘이 오리 반마리(400g)를 주문하고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갈빗살 100g을 서비스로 받아, 셀프바 야채·면사리 무한 샤브샤브와 후식 블루베리 식혜까지 코스처럼 즐겼다. 고기만 먹는 집보다 국물과 야채를 곁들이고 싶은 가족외식에 잘 맞는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광주 광산구 월계로 235-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3:00
- 주문 메뉴
- 블루베리 숙성 오리 반마리(400g)
- 메인 메뉴
- 오리구이, 소갈비살
- 샤브샤브
- 고기 주문 시 함께 제공, 셀프바 야채·버섯·면사리 추가 가능
- 후식
- 블루베리 식혜
- 방문 당시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이벤트 참여 시 갈빗살 100g 서비스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좌석
- 넓은 매장, 단체석·룸 있음
- 주차
- 주차 공간 있음
2026. 10. 2. 방문자 기준
오리고기 먹으러 갔는데 샤브샤브까지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 고깃집 가면 고기만 먹고 끝나는 곳보다 이것저것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이 더 좋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광주 첨단 향촌오리예요.
향촌오리는 일반 오리고기가 아니라 블루베리로 숙성한 오리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곳인데요. 저희는 오리 반마리를 주문하고,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갈빗살 100g 서비스까지 받아서 같이 먹어봤어요.
그런데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따로 있었어요. 고기 주문하면 샤브샤브까지 함께 즐길 수 있고 야채와 면사리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것! 마지막에는 시원한 블루베리 식혜까지 나오니까 오리구이 하나 먹으러 왔다가 코스처럼 제대로 먹고 온 느낌이었답니다.
광주 첨단 향촌오리 위치와 주차는?
향촌오리는 광주 광산구 첨단 월계로에 있고, 매일 11:00부터 23:00까지 영업해요.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오리고기는 평소 삼겹살처럼 자주 먹는 메뉴는 아닌데 한 번씩 가족끼리 외식할 때 생각나는 메뉴잖아요.


특히 부모님과 식사할 때는 고기만 계속 구워 먹는 곳보다는 따뜻한 국물이나 야채까지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 향촌오리가 딱 그런 구성이었어요. 주차 공간 덕분에 차 가지고 오기 편했고, 식사를 여유 있게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촌오리 매장은 가족외식·단체모임에 괜찮을까?
향촌오리 첨단점 매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넓고, 단체석과 룸도 마련되어 있어요.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은 편이라 가족끼리 외식하거나 부모님 모시고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요즘 아기랑 외식하다 보니 매장이 너무 좁거나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 들어가기 전부터 고민되는데, 이런 넓은 고깃집은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여러 명이 함께하는 가족모임이나 첨단 회식 장소를 찾을 때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둘이 가면 오리 반마리 400g이면 될까?
향촌오리의 메인 메뉴는 오리구이와 소갈비살이고, 저희는 이날 오리 반마리로 주문했어요. 오리 반마리는 400g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둘이 방문했을 때 주문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방문 당시 네이버 리뷰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하고 갈빗살 100g도 서비스로 받았답니다. 오리고기 먹으러 왔다가 갈빗살까지 맛볼 수 있으니 은근 이게 또 좋더라고요ㅎㅎ 무엇보다 향촌오리가 다른 오리고깃집과 달랐던 건 블루베리 숙성 오리고기라는 점이에요.


블루베리를 활용해 염지한 오리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라 어떤 맛일지 궁금했어요.


블루베리 숙성 오리고기 맛은 어땠나?
향촌오리의 블루베리 숙성 오리고기는 숯불에 구워 먹어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고, 오리 특유의 향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드디어 오리고기를 불판 위에 올려줬는데, 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아쉬울 수 있어서 타지 않게 앞뒤로 잘 구워서 먹었어요.

숯불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것만 보고 있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평소 오리고기 특유의 향 때문에 잘 안 먹는 분들도 있는데 블루베리로 숙성해서인지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하게 먹기 좋았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소금에 살짝 찍어 먹어도 좋고, 반찬과 곁들여 먹으니까 또 느낌이 달라지고요. 삼겹살과는 확실히 다른 오리고기 특유의 고소한 맛이 있어서 한 점씩 계속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향촌오리 샤브샤브는 무한으로 먹을 수 있나?
향촌오리에서는 오리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샤브샤브까지 함께 먹을 수 있고, 셀프바에서 야채와 버섯 등을 가져와 부족하면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면사리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마지막까지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요. 제가 광주 첨단 향촌오리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고기 한참 먹다 보면 아무리 맛있어도 조금 느끼할 때가 있잖아요. 그때 뜨끈한 샤브샤브 국물 한입 먹으니까 진짜 좋더라고요. 오리고기 한 점 먹고 샤브샤브 야채 건져 먹고, 다시 고기 굽고!
한 테이블에서 구이와 샤브샤브를 동시에 먹으니까 메뉴 두 개를 주문한 것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특히 야채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서 고기만 먹는 것보다 훨씬 덜 부담스러웠답니다.
리뷰 이벤트 갈빗살 100g은?
향촌오리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받은 갈빗살 100g도 바로 구워봤어요. 오리고기를 먹다가 중간에 갈빗살로 메뉴를 바꿔주니 또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ㅋㅋ 오리와 소고기를 한자리에서 번갈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오리 반마리만 먹어도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샤브샤브에 갈빗살까지 같이 먹으니까 한 끼가 정말 푸짐해지더라고요. 이벤트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매장에서 진행 중이라면 챙겨보세요.


후식 블루베리 식혜 맛은?
향촌오리는 식사 마지막에 후식으로 블루베리 식혜가 나와요. 배부르게 먹고 이제 끝인가 했는데 블루베리 식혜까지! 처음에는 블루베리랑 식혜가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고기를 먹고 난 뒤라 시원한 음료가 딱 당겼는데 달달하면서도 블루베리 맛이 느껴져 입가심하기 좋더라고요. 오리고기도 블루베리로 숙성하고 후식도 블루베리 식혜라 향촌오리만의 콘셉트가 확실한 느낌이었어요. 고기 먹고 나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니까 식사 마무리까지 제대로 한 기분!
광주 첨단 가족외식으로 향촌오리 어땠나
광주 첨단 향촌오리는 오리고기 하나만 먹고 나오는 일반적인 고깃집과는 구성이 조금 달라서 기억에 남았어요. 블루베리로 숙성한 오리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워 먹고, 따뜻한 샤브샤브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어요.

저희는 오리 반마리에 리뷰 이벤트로 받은 갈빗살 100g까지 구워 먹고, 중간중간 샤브샤브 야채도 계속 추가해서 먹으니 정말 배부르더라고요. 마지막에 면사리와 블루베리 식혜까지 챙겨 먹으니 한 끼가 꽤 알찼어요.
특히 고기만 먹는 것보다 야채와 따뜻한 국물까지 함께 먹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광주 첨단 맛집을 찾거나 부모님과 함께 갈 첨단 가족외식 장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오리구이와 샤브샤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향촌오리도 참고해보세요.


저는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다시 한번 와보고 싶더라고요. :)







